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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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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다무 독점 이벤트

26년 6월 리디 웹툰 신작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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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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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확인해 주세요!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론칭 및 이벤트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p0w***

    <언아더 헤븐>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 doy***

    <전무놈은 과연> 작품이 기대돼요! e북 재밌게 봐서 웹툰도 기대돼요

    2026.05.29

  • o9w***

    <언아더 헤븐>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 phj***

    <언아더 헤븐>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 fhg***

    <언아더 헤븐> 작품이 기대돼요! 소설로 읽고 나서 니힐 이름만 들어도 울컥했던 작품이라 웹툰 소식이 너무 반가워요. 판타지 배경이 넓고 진한데 그 안에서 로맨스가 절대 묻히지 않는 작품이잖아요. 은우가 아더월드로 가려다 리머릭에 떨어지고 니힐을 만나는 시작부터 이미 운명 느낌이 세게 왔어요. 니힐은 살인과 피로 가득한 세계에서 살아온 남자라 처음에는 무섭고 낯설게 느껴져야 해요. 그런데 은우를 만나면서 어둠이 흔들리는 장면들이 너무 좋아서 웹툰으로 꼭 보고 싶습니다. ㅎㅎ 니힐이 은우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눈빛 하나로 표현되면 진짜 반응 좋을 것 같아요. 은우는 니힐에게 낯선 빛 같은 존재라 화면에서 색감 차이도 잘 살면 좋겠습니다. 리머릭의 거칠고 잔혹한 분위기 속에서 은우가 더 선명하게 보이는 연출을 기대하게 돼요. 이 작품은 단순히 다른 세계에 떨어져 사랑하는 이야기로 끝나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 삶과 죽음의 경계가 계속 따라다니고 그 안에서 서로를 붙잡는 감정이 진짜 크거든요. 니힐이 가진 고독과 은우가 건네는 온기가 같이 보여야 <언아더 헤븐>답다고 생각합니다. 웹툰으로 나오면 후반부 여운 때문에 댓글창 난리 날 것 같아요 ㅠㅠ. 이미 알고 봐도 또 마음 찢어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작화가 니힐의 거칠고 처연한 느낌을 잘 잡아주면 바로 인생남주 등극할 듯해요. 은우와 니힐의 관계가 그림으로 더 깊게 다가올 것 같아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웹툰으로 다시 만나는 <언아더 헤븐> 정말 설레요

    2026.05.29

  • i8w***

    <언아더 헤븐>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 sty***

    <언아더 헤븐>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 u7w***

    <언아더 헤븐>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 rsh***

    < [도파민 단편선] 뱀굴설화 외전>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 y6w***

    <언아더 헤븐>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 wwr***

    <언아더 헤븐> 작품이 기대돼요! <언아더 헤븐> 웹툰 소식 보고 오랜만에 판타지 로맨스의 큰 맛이 올 것 같아서 설렜어요 ㅎㅎ은우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려고 떠났는데 하필 리머릭에 떨어진다는 설정부터 운명이 장난치는 느낌이라 좋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나는 사람이 니힐이라니 시작부터 너무 강합니다. 삶과 죽음 가까이에 있는 검은 전사라니 말만 들어도 화면 장악력이 장난 아닐 것 같아요. 니힐이 등장하는 첫 컷은 진짜 멋지게 나와야 합니다. 검은 분위기 속에서 눈빛 하나로 압도하는 남주면 독자들 바로 감길 듯해요 ㅋㅋㅋ은우는 니힐이 알던 세계와는 전혀 다른 사람이라 두 사람의 대비가 더 궁금합니다. 어둠 속에서 살아온 남자에게 빛이 쏟아지는 느낌이라니 이건 웹툰 색감으로도 잘 살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니힐이 은우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다는 설정도 너무 좋아요. 이름 하나로 사람 마음 이렇게 애타게 만들 수 있나요 ㅠㅠ. 은우가 니힐에게 이름을 준다는 부분은 진짜 중요한 장면으로 나올 것 같습니다. 그 장면이 예쁘게 나오면 저장하고 싶어질 것 같아요. 생명을 넘기는 사랑이라니 말만 들어도 가볍게 볼 작품은 아닌 느낌입니다. 그래도 너무 무겁기만 한 게 아니라 두 사람 케미가 살아나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판타지 세계관 보는 맛과 로맨스 감정선 보는 맛이 같이 있을 것 같아 좋습니다. 런칭하면 바로 정주행하고 싶어요.

    2026.05.29

  • fai***

    <약탈혼 시즌 3>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 lny***

    <말캉말캉 커넥션> 작품이 기대돼요! 제목부터 존잼의 기운이 풍겨옴

    2026.05.29

  • jin***

    <약탈혼 시즌 3>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 lat***

    <언아더 헤븐>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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