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6월 리디 웹툰 신작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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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ONLY
소설 원작
1.(월)
- 해민&우각

- 조랭이떡,시아&몽슈



- 네지
2.(화)
- 식기,감고로케&굳기

3.(수)
- Arnandra,스토리아크,훈경&담화공

- 월귤,옥자&애디스

- 나정,용사용&백설은



4.(목)
- 세생,메타툰,팔공&덕업일지


- 치오,샤레
5.(금)
- 와비,김놈&리첼리토


- 박신,33B,마왕&홍서혜

- 최지윤,페랄타,난화&채백도



6.(토)
- 안락,최트라슈&박깃털


- 디니김,갯민&초코요정


7.(일)
- 제로체&박연필


9.(화)
- 마스미&303행성

11.(목)
- 초록이슬,디니김&도민아

- 이순기,오정호&이재익


- 참기름,메타툰,소다파이&백한송이


12.(금)
- 이광휘,해와달스튜디오&꿀방울


- 이예지, 하느현&윤달

- 나미킴

13.(토)
- 레드피치스튜디오&에취푸엥취

- 헤라&사하



15.(월)
- 홍태림

16.(화)
- 런치,마루 더 레드&우유양

- 삑뽁&춈춈


17.(수)
- 희리아&락락

- 와비,보링&강차윤


18.(목)
- 쿤

20.(토)
- 허파오파,메샤&LEE JIHYE


- 사각,만첩&은밀희

21.(일)
- 필름,GRAY&청예레


- 마루 더 레드,와스키&반설예

23.(화)
- 쓰라린,장연&이른꽃

- 오쏘,단하루&황유하



- Contents Lab Blue.TOKYO&박곤양


24.(수)
- 레포,백억&레몬개구리


- 앙만두

- 메이 스튜디오&틴타


25.(목)
- 소링,메타툰,홤&고라니킥


- 글썸,디온


- 백지운,WONS&PAN


- 해츨링

- 푸르세르,손,스튜디오 담&밀렘



26.(금)
- 그라나다,OREZ&미리엄



27.(토)
- 다우,잔댕

- 젬,차차&디써텀


28.(일)
- 코리엔더 짱,메타툰,강크리&곽두팔


- 이재원,Q00,양말&건두부


- 숨,아이미디어&벽희


- 기라,뱟꼬,치카&서현


29.(월)
- 온달,메타툰,가루&고삐


30.(화)
- 태고,메타툰,카레덮밥&복숭아맛살구


7.1.(수)
- 확천금,조은

7.3.(금)
- 석호,팔가락&이분홍


7.12.(일)
※ 꼭 확인해 주세요!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론칭 및 이벤트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2nm***
<러브:제로(Love:Zero)> 작품이 기대돼요! 아 진짜 좋아하는.작품이라 웹툰도 너무 기대됩니다!!!
2026.05.29
duc***
<언아더 헤븐>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dpr***
<언아더 헤븐>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rid***
<약탈혼 시즌 3>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3nm***
<러브:제로(Love:Zero)>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cin***
<언아더 헤븐>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sfd***
<비비안의 사정> 작품이 기대돼요! 와 드디어 이 웹툰으로 나온다니 너무 좋아요ㅋㅋ 원작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라 소식 듣자마자 달려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여주도 좋았지만 남주 매력이 정말 강했던 작품으로 기억해요. 로제르 특유의 무심한 듯 다정한 모습이 너무 좋았거든요. 물론 비비안도 빠질 수 없죠. 비비안은 능력 있고 똑똑한 데다가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있어서 정말 호감형 여주였어요. 둘이 함께 있을 때 티키타카가 좋아서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꿈속 장면들은 몽환적이고 현실 장면은 긴장감 있어서 분위기 차이도 좋았고요. 그래서 웹툰으로 나오면 더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작화가 더해지면 몰입감이 훨씬 커질 것 같거든요. 특히 정령들이 나오는 장면은 얼마나 예쁠지 상상만 해도 즐겁네요. 원작에서 좋아했던 장면들이 그대로 살아났으면 좋겠습니다. 로제르 얼굴도 정말 잘 그려졌으면 좋겠고요ㅋㅋ 웹툰으로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분명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저도 다시 정주행할 생각에 벌써 행복합니다. 론칭만 기다리고 있을게요ㅎㅎ
2026.05.29
ddg***
<비비안의 사정> 작품이 기대됩니다! 원작 읽으면서 웹툰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작품 중 하나가 바로 <비비안의 사정>인데 진짜 현실이 됐네요ㅋㅋ 소식 보자마자 너무 반가웠습니다. 개인적으로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설정을 좋아하는데 이 작품은 그 매력을 정말 잘 살렸다고 생각해요. 비비안과 로제르가 서로를 가장 잘 아는 사이인데 정작 현실에서는 모르고 있다는 점이 너무 흥미로웠어요. 둘이 만나기만 하면 괜히 제가 더 안달 났던 기억이 납니다. 비비안은 능력 있고 똑똑한 여주라서 답답한 구석이 없었고 상황을 스스로 헤쳐 나가는 모습이 멋졌어요. 로제르는 황제의 미친개라는 별명이 아깝지 않은 남주인데 또 의외로 순정적인 면이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특히 비비안 관련해서 질투하는 장면들은 아직도 생각나요ㅋㅋ 웹툰에서는 그런 표정 변화들을 보는 재미가 클 것 같아요. 원작 특유의 설렘과 긴장감이 잘 살아났으면 좋겠습니다. 꿈속 장면은 몽환적으로 표현될 것 같아서 더욱 기대되고요. 제국 배경도 작화로 보면 훨씬 웅장할 것 같아요. 비비안의 정령술이 어떤 색감으로 표현될지도 궁금합니다. 원작을 좋아했던 독자라면 다들 반가운 소식 아닐까 싶어요. 저도 론칭하면 첫 화부터 바로 달릴 예정입니다. 정말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ㅎㅎ
2026.05.29
gnd***
<약탈혼 시즌 3>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ing***
<약탈혼 시즌 3>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qqe***
<달아나도 그대> 작품이 기대됩니다! 제목부터 이미 끝이 정해진 느낌이라 마음이 이상하게 움직여요. 달아나도 그대라는 말이 도망쳐도 벗어나도 결국 서로뿐이라는 뜻처럼 느껴져서 웹툰으로 보면 더 애절할 것 같습니다. 권태헌은 겉보기엔 완벽한 상무이사인데 안쪽은 가족이라는 이름에 갇힌 사람이라서 초반의 차가운 분위기가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이예인은 가족을 원했지만 계속 이용당한 사람이라서 태헌과의 결혼에 걸었던 기대가 무너지는 장면이 너무 아플 것 같습니다. 예인이가 사랑했죠라고 말하는 순간은 웹툰으로 보면 진짜 컷 멈추고 보게 될 듯해요. 태헌은 예인을 사랑하잖아라고 확신하면서도 정작 자기가 예인에게 얼마나 상처를 줬는지는 뒤늦게 깨닫는 남주라 더 보고 싶습니다. 이런 후회와 집착은 잘못 그리면 답답한데 잘 나오면 그냥 댓글창 과몰입 폭발이죠 ㅎㅎㅎ 도망녀 키워드가 들어가도 예인이의 도망은 가볍지 않아서 더 좋습니다. 그 도망 안에 아이를 지키려는 마음, 자신을 지키려는 마음, 더는 당하지 않겠다는 마음이 같이 있을 것 같거든요. 태헌이 그런 예인을 찾아내는 장면들은 웹툰에서 영화처럼 긴장감 있게 나오면 좋겠어요. 원작 리뷰에서 추격 장면이 영화 같다는 말이 있었던 만큼 이 부분은 정말 기대 중입니다. 피폐한 분위기 속에서도 둘이 결국 서로에게 유일한 사람이 되는 흐름이 좋아요. 태헌이 변화하는 과정은 무심한 얼굴에서 조금씩 흔들리는 눈빛으로 보여주면 최고일 듯합니다. 예인이도 가련하지만 속이 강한 여주라 작화가 너무 여리게만 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둘이 아프게 엇갈리다가 서로를 붙잡는 순간까지 웹툰으로 꼭 보고 싶습니다. 론칭일 기다리면서 마음의 준비 하고 있을게요 ㅎㅎㅎㅎ
2026.05.29
4nm***
<러브:제로(Love:Zero)>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tae***
<약탈혼 시즌 3>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eat***
<러브:제로(Love:Zero)>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kcs***
<약탈혼 시즌 3>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