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이벤트

메인 이미지

리다무 독점 이벤트

26년 6월 리디 웹툰 신작 캘린더

  • 기다리면무료기다리면무료
  • RIDI ONLYRIDI ONLY
  • 소설 원작소설 원작

1.(월)

2.(화)

3.(수)

4.(목)

5.(금)

6.(토)

7.(일)

9.(화)

11.(목)

12.(금)

13.(토)

15.(월)

16.(화)

17.(수)

18.(목)

20.(토)

21.(일)

23.(화)

24.(수)

25.(목)

26.(금)

27.(토)

28.(일)

29.(월)

30.(화)

7.1.(수)

7.3.(금)

7.12.(일)

※ 꼭 확인해 주세요!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론칭 및 이벤트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imk***

    <친애하는 폭군에게>

    2026.05.29

  • etr***

    <언아더 헤븐> 작품이 기대됩니다! <언아더 헤븐> 제목부터 뭔가 아련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관심이 갔는데 소개 읽고 완전 반해버렸어요 ㅎㅎ 또 다른 세계의 문이 열리고 운명처럼 만나게 되는 두 사람이라니... 이런 서사 제가 진짜 좋아합니다. 특히 니힐이라는 캐릭터가 너무 궁금해요. 살인과 피로 물든 삶을 살아온 남자라는데 그런 사람이 사랑을 만나면 얼마나 크게 흔들릴지 상상만 해도 재밌네요. 은우 역시 평범한 여주가 아니라 새로운 세계에 뛰어들면서 성장하는 모습이 있을 것 같아서 기대하게 됩니다. 서로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아온 두 사람이 점점 가까워지는 과정이 설레게 그려질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작품은 단순히 달달한 로맨스보다는 애틋하고 묵직한 감정선이 강할 것 같아서 더 관심이 갑니다. 웹툰으로 나오면 표정 연출이 정말 중요할 것 같은데 벌써부터 궁금해요. 니힐이 무표정한 얼굴로 은우만 바라보는 장면 나오면 심장 아플 듯요 ㅠㅠ 판타지 배경도 워낙 매력적이라 보는 재미가 클 것 같고요. 세계관 보는 맛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이런 정통 판타지 로맨스 느낌 작품이 귀한데 웹툰으로 나온다니 너무 반갑네요. 론칭하면 바로 달려가서 볼 예정입니다. 정말 손꼽아 기다리는 작품이에요!

    2026.05.29

  • rkd***

    <완벽한 복수에 대하여>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5.29

  • imk***

    <[순정 단편선] 마법학부 수석과 검술학부 수석이 XX방에 갇히면>

    2026.05.29

  • imk***

    <아씨는 왜 덕쇠를 괴롭힐까>

    2026.05.29

  • zis***

    <언아더 헤븐>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5.29

  • lov***

    <완벽한 복수에 대하여>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5.29

  • app***

    <러브:제로(Love:Zero)>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5.29

  • dam***

    <다정 조신 섭남인 줄 알았는데>

    2026.05.29

  • ggj***

    <언아더 헤븐> 작품이 기대됩니다! 웹툰으로 들어온다니 이건 진짜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제목 보자마자 니힐 생각나서 바로 심장이 철렁했어요 ㅠㅠㅠㅠ 판타지 로맨스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작품 이름 한 번쯤은 들어봤을 텐데 드디어 웹툰으로 볼 수 있다니 너무 반갑습니다. 은우가 마음의 상처를 안고 다른 세계로 향하다가 리머릭에 떨어지는 설정부터 이미 흡입력이 장난 아니잖아요. 거기서 검은 전사 니힐을 만난다니 이건 시작부터 운명 맛집입니다. 삶과 죽음의 냄새를 가까이에 두고 사는 남자라니 분위기부터 너무 강렬해요. 그런 어둠 속에 은우가 들어가면서 빛이 스며드는 구도가 웹툰으로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합니다. 니힐이 가진 거칠고 잔혹한 분위기와 은우의 단단하고 따뜻한 느낌이 대비되면 장면마다 몰입감이 클 것 같아요. 특히 판타지 세계관은 글로 읽을 때도 상상할 게 많았는데 웹툰으로 펼쳐지면 더 생생하게 느껴질 듯합니다. 검은 전사들의 분위기나 아더월드의 낯선 공기까지 작화로 구현되면 진짜 눈이 즐거울 것 같아요. 니힐 캐디가 어떻게 나올지도 너무 궁금합니다. 잘만 나오면 독자들 전부 니힐 앓이 시작할 각이에요 ㅎㅎㅎㅎ 은우도 그냥 보호받는 여주가 아니라 낯선 세계에서도 자기 마음을 잃지 않는 인물이라 웹툰에서 매력 있게 그려졌으면 좋겠습니다. 둘이 서로의 이름과 생명처럼 깊게 얽히는 관계가 화면으로 보면 더 애틋할 것 같아요. 판타지 로맨스 특유의 웅장함과 절절한 순애가 같이 살아나면 정말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을 듯합니다. 런칭일 오면 바로 달려가겠습니다 ㅋㅋㅋ

    2026.05.29

  • sek***

    <다정 조신 섭남인 줄 알았는데>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5.29

  • imk***

    <불순한 친구 동생>

    2026.05.29

  • xvc***

    <언아더 헤븐> 작품이 기대됩니다! 웹툰으로 나오면 분위기 맛집 될 것 같아요 ㅋㅋㅋ아더월드로 가려던 은우가 리머릭에 떨어진다는 시작부터 이미 흥미롭습니다. 낯선 세계에 떨어진 여주 앞에 검은 전사 니힐이 등장한다니 첫 만남부터 시선 확 잡을 것 같아요. 니힐은 이름부터 뭔가 차갑고 위험하고 쉽게 다가갈 수 없는 느낌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 남자가 은우를 만나면서 빛을 알게 된다니 이건 못 참죠 ㅎㅎㅎ어둠에 물든 삶에 은우가 들어오는 장면들이 웹툰으로 예쁘게 표현되면 좋겠습니다. 니힐이 은우를 처음에는 경계하다가 점점 흔들리는 눈빛을 보여주면 진짜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은우도 낯선 세계에서 무작정 휘둘리는 게 아니라 니힐에게 이름을 주는 사람이라 더 좋습니다. 이름을 준다는 게 단순히 부르는 말이 아니라 존재를 인정하는 느낌이라 마음에 남아요. 니힐이 은우에게 자신의 생명을 넘긴다는 설정도 너무 애틋합니다. 이런 관계는 그냥 달달하다는 말로는 부족하잖아요. 웹툰에서는 둘이 조용히 마주보는 장면만 나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리머릭의 거친 분위기와 은우의 따뜻한 존재감이 대비되면 화면이 정말 좋을 듯해요. 판타지 사건들도 계속 이어진다고 하니 지루할 틈도 없을 것 같습니다. 니힐 비주얼만 잘 나오면 이미 절반은 성공이라고 봅니다 ㅋㅋㅋ빨리 만나보고 싶어요ㅋㅋㅋㅋ

    2026.05.29

  • imk***

    <밀실 마피아 게임>

    2026.05.29

  • 004***

    <비비안의 사정>

    2026.05.29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