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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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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다무 독점 이벤트

26년 6월 리디 웹툰 신작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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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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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확인해 주세요!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론칭 및 이벤트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ing***

    <약탈혼 시즌 3>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 qqe***

    <달아나도 그대> 작품이 기대됩니다! 제목부터 이미 끝이 정해진 느낌이라 마음이 이상하게 움직여요. 달아나도 그대라는 말이 도망쳐도 벗어나도 결국 서로뿐이라는 뜻처럼 느껴져서 웹툰으로 보면 더 애절할 것 같습니다. 권태헌은 겉보기엔 완벽한 상무이사인데 안쪽은 가족이라는 이름에 갇힌 사람이라서 초반의 차가운 분위기가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이예인은 가족을 원했지만 계속 이용당한 사람이라서 태헌과의 결혼에 걸었던 기대가 무너지는 장면이 너무 아플 것 같습니다. 예인이가 사랑했죠라고 말하는 순간은 웹툰으로 보면 진짜 컷 멈추고 보게 될 듯해요. 태헌은 예인을 사랑하잖아라고 확신하면서도 정작 자기가 예인에게 얼마나 상처를 줬는지는 뒤늦게 깨닫는 남주라 더 보고 싶습니다. 이런 후회와 집착은 잘못 그리면 답답한데 잘 나오면 그냥 댓글창 과몰입 폭발이죠 ㅎㅎㅎ 도망녀 키워드가 들어가도 예인이의 도망은 가볍지 않아서 더 좋습니다. 그 도망 안에 아이를 지키려는 마음, 자신을 지키려는 마음, 더는 당하지 않겠다는 마음이 같이 있을 것 같거든요. 태헌이 그런 예인을 찾아내는 장면들은 웹툰에서 영화처럼 긴장감 있게 나오면 좋겠어요. 원작 리뷰에서 추격 장면이 영화 같다는 말이 있었던 만큼 이 부분은 정말 기대 중입니다. 피폐한 분위기 속에서도 둘이 결국 서로에게 유일한 사람이 되는 흐름이 좋아요. 태헌이 변화하는 과정은 무심한 얼굴에서 조금씩 흔들리는 눈빛으로 보여주면 최고일 듯합니다. 예인이도 가련하지만 속이 강한 여주라 작화가 너무 여리게만 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둘이 아프게 엇갈리다가 서로를 붙잡는 순간까지 웹툰으로 꼭 보고 싶습니다. 론칭일 기다리면서 마음의 준비 하고 있을게요 ㅎㅎㅎㅎ

    2026.05.29

  • 4nm***

    <러브:제로(Love:Zero)>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 tae***

    <약탈혼 시즌 3>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 eat***

    <러브:제로(Love:Zero)>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 kcs***

    <약탈혼 시즌 3>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 hie***

    <러브:제로(Love:Zero)>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 vvn***

    <비비안의 사정> 작품이 기대돼요 <비비안의 사정> 웹툰 나온다는 거 보고 진짜 깜짝 놀랐어요ㅠㅠ 원작을 너무 재밌게 읽었던 사람이라 이건 무조건 봐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로판 많이 읽어봤는데도 이 작품은 유독 기억에 오래 남았거든요. 비비안과 로제르 조합이 너무 좋았어요. 둘이 처음 얽히기 시작할 때의 분위기부터 점점 가까워지는 과정까지 정말 설렘 그 자체였달까요ㅎㅎ 특히 로제르가 감정을 숨기려고 하면서도 결국 비비안에게 휘둘리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그런 장면 나올 때마다 괜히 혼자 웃으면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ㅋㅋ 비비안도 정말 매력적인 여주였어요. 답답하지 않고 자기 신념이 확실해서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원작 보면서 가장 좋았던 건 두 사람의 감정선이었는데 웹툰에서는 그게 더 잘 보일 것 같아서 기대감이 커요. 특히 로제르 표정 변화가 너무 궁금합니다. 원작 속 묘사만으로도 설렜는데 작화로 보면 얼마나 더 좋을까요ㅠㅠ 꿈속 장면들도 너무 기대되고 정령술 연출도 기대됩니다. 원작의 분위기를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웹툰도 좋아할 것 같아요. 오랜만에 진짜 설레는 런칭 소식이네요. 론칭일까지 존버합니다ㅎㅎ

    2026.05.29

  • abr***

    <언아더 헤븐> 작품이 기대돼요! 좋아하는 작품이라 웹툰이 어떻게 나올지 무척 기대됩니다.

    2026.05.29

  • mir***

    <약탈혼 시즌 3>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 kjy***

    <약탈혼 시즌 3>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 b2p***

    <언아더 헤븐>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 rid***

    <언아더 헤븐> 작품이 기대돼요! 제목부터 흥미롭네요

    2026.05.29

  • for***

    <언아더 헤븐> 작품이 기대돼요!

    2026.05.29

  • ads***

    <달아나도 그대> 작품이 기대돼요! 웹툰 런칭 소식 너무 좋네요 ㅋㅋㅋ 원작 읽었던 사람이라면 이 작품 이름만 봐도 어떤 감정인지 알 것 같아요. 사실 처음에는 흔히 볼 수 있는 클리셰 느낌인가 싶었는데 읽다 보니까 감정선이 정말 깊어서 푹 빠져들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특히 가족에게 상처받고 이용당하며 살아온 두 사람이 서로를 통해 구원받는 과정이 너무 좋았어요. 예인은 언제나 가족을 원했지만 결국 상처만 받았고 태헌 역시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억압받으며 살아왔다는 점이 참 짠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두 사람이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더 애틋하게 느껴졌어요. 예인은 여리고 착해 보이지만 생각보다 훨씬 강한 사람이라 더 응원하게 됐고요. 태헌은 처음에는 냉정하고 무심해 보이는데 갈수록 예인에게 진심이 되어가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태헌이 점점 변해가는 과정이 너무 좋았어요. 원작 보면서 숨 막힐 정도로 몰입했던 장면들도 많았는데 웹툰에서는 어떻게 표현될지 너무 궁금하네요. 태헌 특유의 분위기와 눈빛은 꼭 작화로 보고 싶습니다. 감정이 폭발하는 장면들은 분명 더 강하게 다가올 것 같아요. 신파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정말 만족할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처투성이인 두 사람이 결국 서로만을 바라보게 되는 이야기라 여운도 길었고요. 오랜만에 정말 반가운 웹툰화 소식이라 론칭일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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