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26년 7월 리디 웹툰 신작 캘린더

  • 기다리면무료
  • RIDI ONLY
  • 소설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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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월)

28.(화)

29.(수)

30.(목)

8.1.(토)

※ 꼭 확인해 주세요!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론칭 및 이벤트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jar***

    <엘프의 짝짓기 시즌3> 작품이 기대됩니다! 계속 기다리던 작품❤️

    2026.06.30

  • 123***

    <러브:제로(Love:Zero)>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6.30

  • psh***

    <러브:제로(Love:Zero)>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6.30

  • mzj***

    <던전을 그리는 화가> 작품이 원작을 알고 있어서 기대됩니다!

    2026.06.30

  • rid***

    <러브:제로(Love:Zero)> 작품이 기대됩니다! 작화가 잘 어울려요

    2026.06.30

  • diz***

    <러브:제로(Love:Zero)>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6.30

  • fhg***

    <무제> 작품이 기대됩니다! 저는 신작 올라오면 항상 캘린더부터 확인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무제>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보자마자 '드디어!'라는 말부터 나왔습니다. 웹툰으로 나온다는 소식이 이렇게 반가울 줄은 몰랐네요. 작품 특유의 분위기가 워낙 좋아서 그림과 정말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태의 매력은 말로 다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예요. 능청스럽다가도 어느 순간 분위기를 확 바꿔버리는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런 장면들이 웹툰에서는 얼마나 강렬하게 표현될지 너무 궁금해요. 지율과 함께 있는 장면들도 하나같이 인상 깊었고 둘의 케미도 정말 좋았습니다. 감정이 급하게 흘러가지 않아서 오히려 더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웹툰도 천천히 감정을 잘 담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작화가 더해지면 인물들의 매력이 훨씬 살아날 것 같아요. 분위기 있는 연출도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론칭 소식 듣고 벌써부터 공개일만 기다리는 중입니다. 첫 화 올라오면 바로 달려갈 예정이에요. 이런 작품은 오래오래 연재됐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작품을 웹툰으로 다시 만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네요. 얼른 공개됐으면 좋겠습니다.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이 큽니다ㅎㅎㅎ 빨리 보고 싶습니다!!!

    2026.06.30

  • jiv***

    <러브:제로(Love:Zero)>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6.30

  • ******

    <러브:제로(Love:Zero)>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6.30

  • dit***

    <엘프의 짝짓기 시즌3>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6.30

  • bad***

    <러브:제로(Love:Zero)>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6.30

  • dkj***

    <너를 속이는 밤>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6.30

  • gog***

    <무제>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6.30

  • che***

    <러브:제로(Love:Zero)>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6.30

  • vvn***

    <무제> 작품이 기대됩니다! 지율이라는 캐릭터가 웹툰에서 어떻게 보일지 정말 궁금합니다. 어머니의 죽음 이후 방 안에 틀어박힌 여주라 초반에는 무기력하고 닫힌 느낌이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지율은 답답하기만 한 여주가 아니라 자기 속마음이 있고, 새침하면서도 강단이 있는 캐릭터라 좋았습니다. 차선태가 그런 지율을 건드리고 흔드는 과정이 이 작품의 가장 큰 재미라고 생각해요. 선태는 정원사로 등장하지만 말투나 행동은 전혀 얌전하지 않아서 첫 등장부터 눈길을 끌 것 같습니다. 가볍게 웃으면서 다가오는 남자에게 지율이 괜히 신경 쓰이는 흐름이 웹툰으로 보면 더 잘 보일 것 같아요. 둘이 붙어 있을 때 공기가 확 달라지는 장면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작품은 그냥 사건만 따라가는 것보다 인물 사이의 미세한 감정 변화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선태가 지율을 좋아하는 방식은 다정하기만 하지 않고 집요해서 더 기억에 남아요. 지율은 그 집요함을 거부하면서도 어느새 거기에 반응하니까 더 재미있고요. 원작의 날것 같은 대사들은 웹툰에서 너무 순하게 바뀌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기대평으로는 조심스럽게 말하지만, 이 작품은 그 직설적인 맛이 있어야 선태가 삽니다 ㅎㅎㅎ 표정 연출이 좋으면 차선태의 능글미가 더 살아날 듯해요. 가김님 팬이라면 웹툰화 소식만으로도 반가울 작품입니다. 바로 관심작에 넣어둘게요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