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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리디 웹툰 신작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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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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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토)

※ 꼭 확인해 주세요!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론칭 및 이벤트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thd***

    <무제>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6.30

  • sai***

    <무제>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6.30

  • tia***

    원작 재밌게 봐서 <무제>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6.30

  • ber***

    <무제>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6.30

  • rry***

    <백조 무덤 외전> 작품이 기대됩니다! 본편 웹툰을 보면서 작화가 이야기를 끌고 간다는 느낌을 여러 번 받았어요. 그래서 외전도 그림으로 다시 만나는 게 더 기다려집니다. 로트바르트의 붉은 눈빛이나 저택의 어두운 그림자는 본편에서도 정말 인상 깊었거든요. 외전에서는 그 분위기에 조금 더 후일담의 결이 섞이면 좋겠어요. 안나가 이제 로엔그린 저택에서 어떤 얼굴로 지내는지 보고 싶습니다. 본편에서는 불안과 공포가 많았다면 외전에서는 체념과 익숙함, 그리고 이상한 애정이 같이 보였으면 합니다. 로트바르트가 안나를 바라보는 눈빛도 조금 달라졌을까요. 여전히 소유욕 가득한 눈일지, 아니면 후회가 남은 눈일지 궁금합니다. 스반힐트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캐릭터라 외전에서 더 보고 싶어요. 아이 같으면서도 너무 많은 걸 알고 있는 느낌이 있었잖아요. 본편이 급하게 끝났다고 느낀 독자들에게 외전은 정말 반가운 선물일 것 같습니다. 둘이 행복한지 아닌지 애매한 그 지점을 조금 더 보고 싶어요. 백조 무덤답게 완전한 해피보다 어둡고 달콤한 후일담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 분위기와 작화만 유지돼도 외전은 충분히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ㅎㅎㅎ 외전만 기다린 사람 여기 있습니다. 빨리 런칭되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ㅎ

    2026.06.30

  • mue***

    <러브:제로(Love:Zero)>작품이 기대됩니다. 선공개 회차 봤는데, 작화가 눈부신 데다 1화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 임팩트가 있었어요. 다음 화가 넘 궁금했답니다♡ 주인공인 헌터와 지유 >_< 얼굴합, 덩치차 미쳤어요!! 설렘 폭발!!! 론칭일에 달려올게요~♡

    2026.06.30

  • rnr***

    <러브:제로(Love:Zero)>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6.30

  • sss***

    던전을 그리는 화가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6.30

  • gim***

    <무제>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6.30

  • kaf***

    <시절연애 시즌 2>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6.30

  • jar***

    검은 그림자를 밟고 서서 기대됩니다.

    2026.06.30

  • cie***

    <러브:제로(Love:Zero)>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6.30

  • sej***

    <러브:제로(Love:Zero)>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6.30

  • phi***

    <시절연애 시즌 2>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6.30

  • xvc***

    <백조 무덤 외전> 작품이 기대됩니다! 백조 무덤은 본편 완결 후에도 계속 생각나는 작품이라 외전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끝을 봤는데도 안나와 로트바르트가 정말 괜찮은 건지 자꾸 확인하고 싶어지더라구요. 본편에서는 집착과 갈망이 너무 강하게 밀려와서 숨 막히는 재미가 있었죠. 외전에서는 그 뒤에 남은 감정들을 조금 더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로트바르트가 안나를 붙잡는 방식이 본편에서는 무섭고 강했는데, 외전에서는 그 집착이 어떤 모양으로 바뀌었는지도 궁금해요. 안나가 그 세계에서 자신의 자리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도 보고 싶습니다. 단순히 달달한 후일담만 바라는 건 아니에요. 백조 무덤은 어둡고 뒤틀린 분위기가 있어야 제맛이니까요. 그래도 둘이 마주 앉아 제대로 이야기하는 장면 하나쯤은 보고 싶습니다. 본편에서 대화가 어긋나는 부분이 많았던 만큼 외전에서 그 빈틈을 채워주면 좋겠어요. 스반힐트가 안나에게 어떤 가족으로 남는지도 궁금합니다. 로엔그린 후작저의 비밀스러운 분위기도 다시 보고 싶고요. 작화와 색감이 워낙 강하게 남아서 외전도 한 컷 한 컷 기대하게 됩니다. 본편 소장한 보람이 외전에서 더 커졌으면 좋겠어요. 이번엔 끝나고 덜 허전하게 해주세요 ㅎㅎㅎ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