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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soh***

    정상경작가님 내숭없이 솔직하게 읽었어요. 소개글읽고 좀 기대하며 읽었는데 아쉬운 마음이었어요. 아침드라마 ,신파,클리셰등 두루 좋아해서 왠만한 내용들은 흥미롭게 보는편인데 등장인물들의 행동이나 이어지는 상황들이 너무 개연성이 없게 느껴져 공감이 힘들었어요 소재자체는 마음에 들어서 안타까운 생각이들었습니다

    2018.05.09

  • coc***

    아리엔 작가님 '유리낙원' 은 줄거리만 보면 예전 하이틴로맨스 느낌이지만 비뚤어진 나쁜 남주가 대세인 요즘 트렌드와 다르게 올곧게 여주바라기하는 모습이 오히려 신선했습니다. 유리낙원임을 알고 진실을 밝히려 과감히 떠난 여주 엘라의 마음조차 끝없는 사랑으로 감싸안은 집착남주 월리엄 대공... 집착남이 이렇게 잔잔할 수도 있네요. 친아버지에게 학대당하고 절망에 빠져있던 월리엄을 단숨에 사로잡았던 엘라였기에 남주가 정주행한 것이겠지요. 월리엄을 위해 잘못된 선택을 하게되는 헨리가 많이 안타까웠네요. 그런데.. 월리엄이 괴물의 아들도 아닌데 마법은 책에서 배운건가요? ㅎㅎ...궁금했습니다.

    2018.05.09

  • mah***

    정상경 작가님의 '내숭 없이 솔직하게'를 읽었어요. 좋아하는 작가님인데, 이번 작품은 좀 아쉽네요.

    2018.05.09

  • mkg***

    금짜 작가님의 <흑태자의 사랑> 외전이 나와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본편에 이어 외전까지 금방 추가돼, 그 느낌을 잊지 않고 이어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2018.05.07

  • klo***

    탐탐님 <나쁜짓 할래요? > 완전 재미나게 봤어요~~ 서늘한 남자가 보여주는 비뚤어진 집착과 정중함을 가장한 적나라한 소유욕. 느닷없는 집착남이 아닌 순정사이코남이라 민성하 완전 매력 뿜뿜 였네요~ 고운말로 섬뜩한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던지는, 한마디로 웃으면서 사람 죽이는 스타일이요~! 유리멘탈 상처녀 여주인공을 신사의 가면을 쓰고 지켜주는 정중한 또라이남 ~이런 종이남주는 역시 옳습니다~ㅎㅎ 해원이 원하는 거면 뭐든 들어줄 수 있는 남자라니~~ 여주와 남주 챕터 사이사이 시점을 번갈아 가면서 나와서, 민성하의 속마음 볼 수 있어서 좋드라구요. 반말과 존댓말이 묘하게 뒤섞인 이상한 말투에서 섹시퇴폐미 포텐터지는 진성하 였습니다! 전작도 잼나게 봤는데, 탐탐님도 특유의 매력이 있네요~

    2018.05.05

  • wls***

    탐탐님의 '나쁜 짓 할래요?' 키워드부터 수위까지 제대로 취향이었어요.

    2018.05.04

  • csk***

    달곰한파트너~~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나게 읽었어요^^

    2018.05.04

  • ssa***

    나쁜짓할래요?- 탐탐 요즘유행하는 더티토크와 계략남 의외의 순정남이 가미되있는 작품이네요 여주가 조용조용한이미지였다면 남주는 뭔가 육식계이지만 초식남처럼 보이는 남주라서 요즘 로설의 남주상이라고나 할까.. 페이지수는 긴편은아닌데 그 스토리안에 여주시점과 남주시점이 같이 공존해있어서 흥미롭게 읽은작품이네요

    2018.05.04

  • mam***

    흑태자의 사랑은 달콤 또 달콤

    2018.05.03

  • cle***

    흑태자의 사랑 외전 달달해요

    2018.05.03

  • kah***

    유리낙원 / 나쁜짓할래요 / 흑태자의사랑 // 이번엔 이렇게 3권 읽었네요. 유리낙원은 서양풍의 계략남 이야기인데 사실 평점이 그렇게 높진 않아서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의외로 제법 잘 읽혔습니다. 남주가 다정남에 존댓말남이고 오랫동안 여주를 마음에 품고... 중간쯤 읽으면서 뭔가 계략남스러움이 있나했는데 결말이 아주 살짝 아쉬웠습니다. 사실 좀 더 계략적인, 여주 한정 다정남이었으면 어땠을까 싶더군요. 흑태자의 사랑은 처음에 제목보고 흑태자라니? 으잉? 싶었어요ㅋㅋ 그래도 키워드에 끌려 구매했는데 역시 서양풍의 소설! 유리낙원이 달달물, 순정적인 소설이라면 흑태자는 남녀 둘이 눈 맞아서 불꽃튀는? ㅋㅋㅋ 정략결혼을 하게 되지만 두 사람이 서로 불붙어서 어우 붙어먹는게....ㅋㅋㅋ 마지막으로 나쁜짓할래요는 현대물에 능글남, 계략남, 삼각관계 키워드 보고 구매했어요. 8년간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남주와 1년 가까이 지내오다 남주가 흑화(?)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과 급속도로 진행되는...! 남주가 여주에게 안달복달 하면서 애태우면서도 가지려고 하는게 재밌었는데 사실 설정이 좀 아쉬웠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8년 동안 사귄 남자친구와 관계도 없이 이어온다는게 너무 비현실적이지 않은가... 게다가 이미 결혼한 전남친이 여주에게 미련을 못 버렸다는게 음... 너무 가지 않았나 싶네요.

    2018.05.03

  • zel***

    유리낙원 잼나게 읽었어요~순정남이라 좋았어요. 지고지순한 사랑은 사람을 설레게 하죠. ㅋㅋ 담작도 기대합니다~

    2018.05.03

  • ykl***

    "화려한 컴백" 읽어 본 적 없는 작가(클레어 코넬리)의 책 이었지만 4월의 로맨스에 추천이 올라와 읽어 보게 됐어요~ 결론은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주인공의 복수와 후회, 사랑의 깨달음과 용서,자존심을 버리고 사랑을 다시 찾기까지... 뻔할 수 있는 구성이지만 충분히 개연성 있는 이야기로 몰입해서 재미있게 봤어요~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주인공들의 갈등을 해결하는 마지막 부분을 좀 더 공들여 그 과정을 상세히 서술 했으면 좋았겠다란 생각을 했습니다. 에필로그도 좀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있었네요. 5월에도 좋은 로맨스 추천 부탁 드립니다!

    2018.05.03

  • tak***

    나쁜 짓 할래요? 재밌었어요~

    2018.05.03

  • lcc***

    흑태자의 사랑을 읽었습니다. 강인한 남주와 똑똑한 여주의 핫한 사랑이야기네요. 검은 갑옷으로 전장을 누비고 다녀서 흑태자라는 별명을 얻은 남주.. 아주 여주가 이뻐서 물고 빨고 한시도 가만히 놔두질 않아요. 내여자에게 한정 달달한 남자가 매력적인 글입니다.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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