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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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한 전원 포인트 안내
  • -이벤트 기간 ①~②번을 모두 완료해 주시면 정상 참여됩니다.
  •  ① 이벤트 대상 작품 1만원/2만원/3만원 이상 유료 소장 결제
  •  ② 유료 소장 결제한 작품 전체 웹/앱 뷰어 다운로드 및 열람 완료 또는 결제내역에서 구매확정
  • -기간 내에 내 서재에서 전권 다운로드 혹은 웹뷰어 열람하거나 구매확정이 최종 완료된 시점에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 -각 포인트는 중복 지급되지 않으며, 달성한 가장 높은 단계의 포인트가 증정됩니다. (최대 1,500P)
■ 댓글 남기면 포인트 안내
  • -이벤트 기간 내 최애 문장을 이벤트 댓글로 남겨주시면 정상 참여 됩니다.
  • -작성한 댓글을 삭제하면 이벤트 당첨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꼭 확인해 주세요!
  • -여러 번에 나누어 소장하셔도 총 소장 금액을 충족하시면 정상 참여됩니다.
  • -취소가 가능한 소장 내역은 포인트 증정 집계에서 제외되며, 소장하신 작품은 반드시 기간 내 내 서재에 전권 다운로드하거나, 결제내역에서 구매확정을 최종 완료하셔야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 -결제 시 모든 종류의 쿠폰, 포인트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작품을 선물하실 경우 선물 받은 분의 이벤트 참여 금액으로 집계됩니다. 단, 기간 내 구매 및 선물 수령 후 다운로드를 완료해야 정상 집계됩니다. (*실구매자 및 책 쿠폰 사용자, 무료이용권 사용자 제외)
  • -무료/체험판/대여 결제 내역 등은 이벤트 참여 조건에서 제외됩니다.
  • -각 이벤트는 1인 1회에 한하여 참여 가능합니다.
  • -10% 할인가는 1원 단위 금액을 올림하여 서비스됩니다.
  • -2026년 4월 2일 이후에 적립된 리디포인트는 선물하기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이벤트는 리디 웹사이트 및 앱을 통해 직접 구매한 건에 한해 적용됩니다. 제휴 판매처를 통한 구매는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이벤트에 응모하실 경우, 이후 유사 이벤트에서 모두 당첨 제외되실 수 있습니다.
  • -이벤트는 당사의 사정에 따라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되거나 종료될 수 있습니다.

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jih***

    "겨울이 지나간 자리에 꽃이 피었다. 메마른 가지 끝에서. 마침내 살아남은 이들의 봄이 시작되고 있었다." 겨울숲 <메마른 가지에 꽃이 피면>

    2026.10.26

  • cho***

    "겨울이 지나간 자리에 꽃이 피었다. 메마른 가지 끝에서. 마침내 살아남은 이들의 봄이 시작되고 있었다." 겨울숲<메마른 가지에 꽃이 피면>

    2026.10.26

  • bad***

    "겨울이 지나간 자리에 꽃이 피었다. 메마른 가지 끝에서. 마침내 살아남은 이들의 봄이 시작되고 있었다." 겨울숲 <메마른 가지에 꽃이 피면>

    2026.10.26

  • sle***

    "밤마다 머릿속으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면 음식이 아니라 미식이지." 트리플베리 <백사슴 왕자님>

    2026.10.26

  • leh***

    "나만 믿어요 " 누구보다 사랑받는 괴물로 만들어 줄테니까 민트in초코 <저주받은 대공에게 안기고 있습니다>

    2026.10.26

  • hwa***

    "겨울이 지나간 자리에 꽃이 피었다. 메마른 가지 끝에서. 마침내 살아남은 이들의 봄이 시작되고 있었다." 겨울숲<메마른 가지에 꽃이 피면>

    2026.10.26

  • dhd***

    "겨울이 지나간 자리에 꽃이 피었다. 메마른 가지 끝에서. 마침내 살아남은 이들의 봄이 시작되고 있었다." 겨울숲<메마른 가지에 꽃이 피면>

    2026.10.26

  • pqm***

    "무언가 잘못된 것 같았다. 뭔지 몰라도 한참 잘못된 것 같았지만, 이상하게도 그 불안감은 위나비르에게 희열을 맛보게 했다. 지나온 그 어떤 날에도 경험해 보지 못한 신선한 감각이었다." HEZEL <동풍에 부치는 송가>

    2026.10.26

  • par***

    "무언가 잘못된 것 같았다. 뭔지 몰라도 한참 잘못된 것 같았지만, 이상하게도 그 불안감은 위나비르에게 희열을 맛보게 했다. 지나온 그 어떤 날에도 경험해 보지 못한 신선한 감각이었다." HEZEL <동풍에 부치는 송가>

    2026.10.26

  • kyj***

    "어쩔까, 리네트. 응? 같이 죽을까. 또 도망이라도 가 볼까. 이제 어쩔까, 우리." 헤즈 <영원의 끝에서 너를>

    2026.10.26

  • jmj***

    "겨울이 지나간 자리에 꽃이 피었다. 메마른 가지 끝에서. 마침내 살아남은 이들의 봄이 시작되고 있었다." 겨울숲<메마른 가지에 꽃이 피면>

    2026.10.26

  • par***

    "겨울이 지나간 자리에 꽃이 피었다. 메마른 가지 끝에서. 마침내 살아남은 이들의 봄이 시작되고 있었다." 겨울숲<메마른 가지에 꽃이 피면>

    2026.10.26

  • mjo***

    "밤마다 머릿속으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면 음식이 아니라 미식이지" 트리플베리<백사슴 왕자님>

    2026.10.26

  • tem***

    "겨울이 지나간 자리에 꽃이 피었다. 메마른 가지 끝에서. 마침내 살아남은 이들의 봄이 시작되고 있었다." 겨울숲<메마른 가지에 꽃이 피면>

    2026.10.26

  • cho***

    "겨울이 지나간 자리에 꽃이 피었다. 메마른 가지 끝에서. 마침내 살아남은 이들의 봄이 시작되고 있었다." 겨울숲<메마른 가지에 꽃이 피면>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