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26년 10월 웹툰 신작 캘린더
기다리면무료
RIDI ONLY
소설 원작
1.(목)
- 여름빛,백지연&킨



- 포트,마케&김결


- 헤라
- 두부찜
- 후추
- 분기탱천,몽소
- 덤벙이
- 추신
- 감자떡
- 봄그림,동리&버들

- 주기,세림,내일&윤여음


2.(금)
- 한발,메타툰,뿡빠&리타


- 새모내모,혬R&우민희

- 백지연,철갑상어&사하

- jsol, 볼티르&미약

- 깜자&겨울잎


3.(토)
- 곰뭄,순무&월루눈


- 레드피치스튜디오&이사과


- studio reBorn,김꽃닌&Studio 4 Page,최선영


4.(일)
- 핫퍼지코믹스&달슬



5.(월)
- 머시

- 딱새,성백&서지현



- 리코라그린,메타툰,미다&눈물점

6.(화)
- 도련,사밀채&백목란


- 김종건

- 보보,봄그림,곰지락&아티반4mg

- 래시
7.(수)
- 바다다,우기(스피노프)&papapa


- 리즈,빵&이리음


- 재헌

- 설람

- 마루

8.(목)
- NOVe&또다른


- 혼즈,서리다&윤재인


- 오오렌지,로와_ROWA&해다금

9.(금)
- 덕지,upu&문정민


- 서닐&유채


- 해도해,보배

10.(토)
- 장구


- 레드피치스튜디오&은서예


- 핀볼,MENG&빡선생


11.(일)
- 선사멧돼지

12.(월)
- 탄지,나메&채연실



13.(화)
- 밤구,쩡쩡&주혜린


- 혜숲,메타툰,론론&어쌔신


- 김또따,반지은&여희재

- 한도일,전경민,claire&요정용


14.(수)
- 챠

- 모게게,메타툰,베오&타락감자


- 가쓸

15.(목)
- 배스밀,더비&불타는토마토


- 할리데이,도진

16.(금)
- 마루 더 레드,룍&곽두팔


- 기쟈,캥쥐&호미
- 윤쓰(REDICE STUDIO),민(REDICE STUDIO)&주해온


- 달사람

17.(토)
- 분기탱천,솔한&일루션



- 아로즈

18.(일)
- 이상,메타툰,삼덕&서단애


- 정해진,라나비&파이얌

19.(월)
- 엘,메타툰,그린&감염컴


- 너굴&아직비


- 정럭키,공구영

20.(화)
- 당근쥬스,뚜벅뚜,먈티

- 옹만이,삼과&TIP



- 스르륵코믹스&서담연



21.(수)
- 고표챤

- 지림,포스&김연서

22.(목)
- 스르륵코믹스


- 차파,마교주&금단



- 아라한,산타&김로아


23.(금)
- 여름빛&킨



- 리즈,민초번번&히포캠퍼스

24.(토)
- 자빵,메타툰,평온&인텔리베어


25.(일)
- 신박,시로조&글뽑는자판기



26.(월)
- 닌자너구리,구태&마뇽


- 베리,베리&꿀방울


- 제스트쿄

- 갈로아

27.(화)
- 하브린,달팽&진소예



28.(수)
- 잭니,오니

29.(목)
- 위궤양게츠비,줄미역&죄송한취향



- 금굼비,보민&백설은


30.(금)
- 스르륵코믹스&모리모토 이치카


- 트랙터,우지&춈춈



- 콘티메이커,메타툰,정우&육사공


31.(토)
- 모게게,메타툰,김콩복&광산김파도


11.1.(일)
- 떼냐,까나밀&박희



※ 꼭 확인해 주세요!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론칭 및 이벤트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 댓글
rin***
<[연하남 단편선] 흘러넘치는 것에 대하여> 기대됩니다!
2026.09.30
cel***
<시궁쥐들>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9.30
lin***
<시궁쥐들>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9.30
317***
<동갑내기 졸업하기> 작품이 기대됩니다! 유쾌하고 따뜻한 연인들을 만날수 있을것 같아요.
2026.09.30
qp7***
<시궁쥐들>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9.30
cuc***
<시궁쥐들>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9.30
hoh***
<유리의 숲>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9.30
onl***
<불멸의 기사와 마왕의 여자>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9.30
dgf***
<시궁쥐들> 작품이 기대됩니다! <비즈니스 키스> 작품이 기대됩니다! 비즈니스 키스가 웹툰으로 나온다는 소식 정말 기다렸어요!! 이런 느낌의 현대 로맨스를 좋아하는데 설정부터 캐릭터까지 취향을 제대로 자극하는 작품인 것 같아요. 특히 차재오와 강채은 조합은 생각할수록 재미있는 조합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완벽한 회사원처럼 보이는 두 사람이 감정 앞에서는 조금씩 무너지는 모습이 너무 흥미로워요. 차재오는 냉철하고 이성적인 분위기가 강한데 강채은을 만나면서 보여주는 변화가 궁금하고, 강채은 역시 당당함 속에 있는 솔직한 매력이 좋아요. 서로의 첫인상과 실제 모습 사이의 차이가 만들어내는 재미가 큰 작품인 것 같아요.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분위기가 웹툰에서는 어떤 색깔로 표현될지 정말 기대돼요. 특히 로맨스 작품에서는 캐릭터 간의 호흡이 중요한데 이 작품은 두 사람의 대화만으로도 재미가 느껴지는 조합이라 더 기대가 됩니다. 오피스물 특유의 긴장감과 로코 특유의 설렘이 함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무겁게 끌고 가지 않으면서도 두 사람의 감정은 확실하게 보여주는 부분이 매력적이에요. 웹툰에서는 장면 하나하나가 더 선명하게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차재오의 분위기와 강채은의 매력이 어떤 비주얼로 완성될지 빨리 보고 싶네요. 서로 밀고 당기는 과정도 재미있게 그려질 것 같아서 계속 기다리게 됩니다. 캐릭터에 빠져들면서 웃고 설렐 수 있는 작품이라 정말 기대가 커요. 런칭되는 순간부터 많은 분들이 좋아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너무 기대됩니다!
2026.09.30
vwi***
<미희>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9.30
chs***
<시궁쥐들>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9.30
vwi***
<미희>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9.30
eve***
<미희>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9.30
vwi***
<미희>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9.30
ine***
<미희> 작품이 기대됩니다!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