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떠보니 피폐 BL 만화 속 ‘수’ 장원하를 스토킹하다 끔살당하는 엑스트라 청소부 이상호에 빙의했다! 데드 플래그를 피해 조용히 게임이나 하며 살아가고 싶었지만… 만화 속 주인공들이 이상하게 얽히기 시작한다. [형 벌써 보고싶다ㅠㅠㅠ 돌아갈 때 선물 사갈게 ㅎㅎ] 메인수 장원하는 한없이 다정하게 굴며 들러붙고, “장원하한테 관심 없다니까요? 난 형이 더 끌리는데.” 메인공 한경오는 강제 러트를 핑계로 계속해서 다가오는데. “내가 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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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3,060원전권 소장 9,180원(10%)10,200원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행위, 능욕, 모유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살다 보면 별 이유 없이 싫은 사람이 생긴다. 평소엔 타인에게 무관심한 서찬에게, 3학년 선배 이도준이 그런 존재였다. 지갑도 잘 열어 주고 누구에게나 인기 많은 인싸 선배. 아니, 개노답 진상을 내쫓은 걸로 영웅 취급까지 받는 학과의 스타를, 그 혼자서 싫어했다. 그런데, 우연히 그 선배의 가슴이 흘러나온 젖으로 축축하게 젖은 모습을 목격하고 그
소장 1,200원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남들과 다른 신체적 비밀로 인해 조용히 학교를 다니던 우수현은 동기 한시우에게 첫눈에 반해버리고 만다. “사귀자고 안 하면 되잖아.” “그걸로 부족해. 나한테 아는 척하지 마.” “남자라서 더럽냐?” 피하려고 하면 할수록 점점 상황은 더 꼬여만 가고, 결국 수현은 정면 돌파를 택하며 시우와의 연애를 시작한다. 짝사랑의 결실과 함께 찾아온 기쁨도 잠시. “할
소장 990원(10%)1,100원
#타임루프 #애절물 #쌍방구원 #2000년대 #청게 #현대물 #혐관 * 황제구(공) : #형사공 #깡패공 #헤테로공 #능글공 #인싸공 #수한정멍충이공 #츤데레공 #초반개아가공 #집착공 * 연청욱(수) : #뮤지컬배우수 #미남수 #헤테로수 #인싸수 # INFP수 #나른수 #까칠수 #츤데레수 #헌신수 폭발적인 가창력, 연기력, 준수한 외모로 한국 최고의 뮤지컬 배우라는 명성을 떨치고 있는 연청욱(수). 꿈꾸던 미래, 성공한 인생. 모든 게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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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나타났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능력을 각성했다. 말 그대로 아포칼립스 시대가 도래했다. 나는 눈을 감았고, 입을 다물었다. 그러면 괴물들은 나를 위협하지 않고 그저 지나쳐 갔다. 하지만 반대로 내가 잠깐이라도 눈을 뜨거나 목소리를 낸다면, 나와 같은 '영역'에 있던 모든 괴물이 일제히 내게로 달려들었다. 그러다 웬 쌍둥이와 마주쳤다. 머리부터 발끝, 눈썹 위의 점 하나까지 똑같이 생긴 그들은 지나치게 사기적인 능력과 실력, 그리고… 사기적
소장 100원전권 소장 10,400원
카이세리온 제국의 황태자 나이젤. 그는 평범하게 눈을 뜬 어느 날, 자신이 개구리가 되어 있음을 깨닫게 된다. 개구리로 변한 이유를 되짚어 보지만, 의심되는 것은 수도 없이 많고… 누군가의 악질적인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상황은 개구리로 변해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나이젤을 점점 더 고민하게 만든다. 설상가상으로 그가 황태자로서 예산 집행에 참여한 마르디니아 축제까지 코앞인 상황. 나이젤은 개구리에서 인간으로 돌아와,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소장 100원전권 소장 7,000원
또라이공과 또라이수가 만들어내는, 이상 성욕에 한없이 가까운 순애 코미디. 체외수정 생물의 성행위 방식, ‘X못방’의 작동 원리, 다종족 시대의 피임 도구 디자인까지― 다양한 종족들 특유의 마니악한 번식 방법을 연구자의 관점에서 해석하고, 공략하고, 공략 당한다.
소장 2,700원전권 소장 8,500원
“나 이제 너 안 좋아할래.” 순정의 말에 태온이 어깨를 으쓱했다. 그러든가 말든가. 저러다 또 쫓아 다니겠지. 언제나 그렇듯 무심한 태온의 얼굴 앞에서 순정은 다시 한번 단호한 목소리로 말했다. “나도 너처럼 문란하게 살 거야. 문란해질 거야!” “……그게 무슨 말이야.” 순간 태온의 얼굴이 확 찌푸려졌다. 고순정이 나처럼 문란해진다고? 순정의 선언이 태온은 황당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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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작품은 동일한 작품명으로 15세 이용가와 19세 이용가를 구분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연령 기준에 맞추어 수정 혹은 삭제된 부분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 이제 너 안 좋아할래.” 순정의 말에 태온이 어깨를 으쓱했다. 그러든가 말든가. 저러다 또 쫓아 다니겠지. 언제나 그렇듯 무심한 태온의 얼굴 앞에서 순정은 다시 한번 단호한 목소리로 말했다. “나도 너처럼 문란하게 살 거야. 문란해질 거야!” “……그게 무슨 말이야.”
소장 100원전권 소장 6,3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