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키워드 검색
- 소재/관계
- 인물(공)
- 인물(수)
- 분위기/기타
- BL브랜드
- 총 25화4.9(100)
*안녕하세요, 앤드비입니다. 신이무기담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지연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매주 화요일 연재 / 4화 연재 후 1화 휴재] 레스토랑 블랙헌드레드에서 막내 주방 스탭으로 일하는 강민석. 푸드 스타일링 보조 일을 돕기 위해 가게 된 방송국에서 디자이너 윤지호에게 뜻밖에 데이트 신청을 받는다. 최애를 닮은 지호와 홀린 듯 식사를 함께한 민석은 지호의 기이한 힘에 휘말려 그와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대여 300원전권 대여 6,9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2,500원
- 총 26화5.0(4,682)
살인청부업자 '이자경'. 그의 총구는 늘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심장을 꿰뚫는다. 목표 대상이 얼마나 나쁜 놈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의뢰받고, 죽여서 돈을 받으면 그걸로 끝이었다. 그가 믿는 건 자신의 실력과 돈뿐이니까. 그러던 어느 날, 단골로부터 들어온 갑작스러운 거액의 의뢰. 500만 달러를 받는 조건은 하나였다. <'강일현'을 죽이고, 그의 금고에서 물건 하나를 가져올 것.> 제거 대상은 '한국 조폭 대부의 아들'. 강일현은 뱀처
대여 300원전권 대여 7,5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15,600원
- 총 20화5.0(1,659)
이현의 일상은 그날도 평소와 다를 것 없었다. 9년 전 헤어졌던 구승혁이 등장하기 전까진. "우리가 여기서 구멍 장사도 했던가? 몰랐네, 사내새끼 후장도 돈 받고 팔고 있을 줄은." 이현이 일하는 클럽 넥서스의 사장으로 등장한 승혁은 마주치자마자 독한 말을 내뱉으며 더러운 걸 본 듯, 혐오 가득한 눈으로 이현을 바라보는데... "근데, 왜 사람을 그딴 눈으로 봐. 상처받게. 간만에 만난 친구한테 좋은 기회 한번 주겠다는데." 불행은 언제나 한
대여 300원전권 대여 5,1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11,400원
- 총 56화5.0(1,003)
살인청부업자인 테네시, 그는 윤리적으로 밑바닥을 치는 스스로와 과거에 충실했다. 단조로운 삶이지만, 나쁠 것도 없다 여겼다. 훔친 차 안에서 검은 머리를 아무렇게나 휘날리는 어린아이를 의도치 않게 납치하기 전까지는... ** “입에 넣어줘요.” 목 끝까지 범해줘요. 창피함도 모르고 체면, 자존심 따위도 없이 앰버는 테네시의 시선 아래 낱낱이 까발려진 채 환한 절정에 올랐다. 하지만 테네시의 입술은 전처럼 단단히 잠겨 있었다. 그럼에도, 테네시와
대여 300원전권 대여 15,9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8,000원
- 총 33화4.5(22)
조직의 보스인 아버지의 건강 악화로 후계 1인자인 유현은 조직을 이어받으려 하는데... "나는 손자를 봐야겠다" 후계 조건이 '2세'라니 말이 되냐고? 아버지의 성화에 오메가인 유현의 남편 찾기가 시작된다. 유현을 둘러싼 수많은 방해공작 속 보스 자리를 노리던 2인자인 소꿉친구 현도 또한 이 소식을 듣게 되는데... "네가 나 말고 누구 애를 낳아?" 보스 자리를 지키려는 유현과, 그를 가지려는 알파 현도의 위험한 관계. 2세 조건을 걸고 시작
대여 300원전권 대여 9,0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16,500원
- 총 56화5.0(5,522)
11년 전, 거대한 균열과 함께 시작된 혼란의 시대. 절망하던 그 때, 몇몇 사람들 앞에 통칭 '시스템'이 나타나고, 인간 '차의재'는 '헌터 J'로 각성해 세상의 영웅이 된다. 여느 때와 같이 세상을 구하던 중, '의재'는 서해상에 나타난 1급 균열을 닫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균열에 들어가게 된다. 치열한 싸움 끝에 44인의 동료들을 잃고, 기적처럼 1급 균열을 닫고, 눈을 떴을 땐… 홀로 살아 남은 8년 후의 미래였다. **** '헌터 J'
대여 300원전권 대여 16,2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33,000원
- 총 11화4.9(2,886)
"네 손 필요 없으니까 꺼져, 개새끼야.” 생애 두 번째로 진출한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또 고배를 마신 제림은 제게 손을 내밀어 준 상대 팀 스트라이커이자 유스 동기, 아론을 대차게 뿌리치는 바람에 다시금 불화설에 휘말린다. 실제로도 사이가 좋지 않으니 불화설보단 그냥 불화가 맞긴 했다. 어차피 리그도 다르니 신경 쓰지 않고 살았다. “앞으로 다시 잘해 보자고, 제림.” …이후 한 달 만에 아론이 자계런*을 해서 저와 같은 구단으로 이적해
대여 300원전권 대여 2,7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5,500원
- 총 11화5.0(20)
"네 손 필요 없으니까 꺼져, 개새끼야.” 생애 두 번째로 진출한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또 고배를 마신 제림은 제게 손을 내밀어 준 상대 팀 스트라이커이자 유스 동기, 아론을 대차게 뿌리치는 바람에 다시금 불화설에 휘말린다. 실제로도 사이가 좋지 않으니 불화설보단 그냥 불화가 맞긴 했다. 어차피 리그도 다르니 신경 쓰지 않고 살았다. “앞으로 다시 잘해 보자고, 제림.” …이후 한 달 만에 아론이 자계런*을 해서 저와 같은 구단으로 이적해
대여 300원전권 대여 3,0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5,500원
- 총 56화4.9(1,521)
“들어갈 겁니까?” “아, 아니, 아니요. 미쳤어요? 아니. 제가 왜, 아니, 아니요.” “나도 둘인 편을 선호합니다.” 남자는 문을 잡은 손을 그대로 놓았다. 얼빠진 도진의 귀로도 넘기기 어려운 말이 들렸다. 나도. 둘인 편을. 선호합니다. ‘나도’라니? 유화를 복원하기 위해 베네치아에 온 배도진은 모종의 이유로 자신을 속이려 한 경매사, 루카 오르시니와 손을 잡게 되는데…….
대여 300원전권 대여 15,9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33,000원
- 캔버스에 유채(개정판) (핫슈, 유아히, 비러브드)
- 헤비 레인 (Heavy Rain) (매듭, 작약, 호라이즌)
- 뜬장 위의 개 (차모, 구름개, 호라이즌)
- 머리 검은 짐승 (줄무늬, 줄무늬)
- 메소드 로맨스 (녹하, 1gack, 키다리스튜디오)
- 메소드 로맨스 [개정판] (녹하, 1gack, 키다리스튜디오)
- 러디 칙스 (태온, 김또따, 대원씨아이)
- 유인설계 (묘묘리, 뛰뛰빵빵, 케나즈)
- 맹수주의보 (갈비, 연미, 서울미디어코믹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