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사항: 이 작품은 강압적이고 가학적인 장면이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신우 그룹의 장남이자 신우 건설 전무인 이주혁. 어릴 때 만난 자신의 오메가가 눈앞에서 죽었지만, 그를 잊지 못해 그 어떤 오메가도 품으려 하지 않는다. 누구와 섹스를 해도 사정할 수가 없어서 마지막엔 언제나 자신의 오메가가 흘리던 감미로운 향을 상상하며 자위를 해야만 했다. 자신의 비서이자 경호원인 베타 권이현을 깔아눕히기 전까지는. "날 위해 뭐든 하
소장 1,000원전권 소장 14,800원
“해서, 이제 네가 새로운 길상선이 되어 인간의 공덕을 받아 길상사 좀 키워 주렴.” “네?” 삼신할매에게 등 떠밀려 복신인 되어 버린 '이결'. 공덕을 모아야 한다는 임무를 받고 낯선 세계에 떨어지는데... 그런데 그곳엔 자꾸만 마주치는 수상한 남자가 있다? “나는 천산의 주인, 흑무신교의 교주 무현이라 하네. 모쪼록 이웃이 되었으니 사이좋게 지내보아.” 탁기를 달고 졸졸 쫓아다니는 마교 교주, 이결의 든든한 아군 깜찍한 영물들. 그리고 점점
소장 2,200원전권 소장 8,200원
주의: 강압적 관계 및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 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애교연하공 #스토커공 #천재해커공 #입걸레너드공 #나른연상수 #프로도망수 #국회의원수 #예민다정수 [ 재밌는 거 보여줄까? :) ] 대한민국 굴지의 방산기업 삼남이자 국회의원 신유정은 총선을 앞둔 8월, 한 문자를 받는다. 신분을 숨긴 채 남자와 하룻밤을 즐기곤 하던 유정은 협박 문자에 담긴 영상에 크게 휘둘리고, 협박범을 잡기 위해 비
소장 3,300원전권 소장 13,200원
“아가, 사랑은 불쑥 운명처럼 다가오는 거지. 마치 나처럼 말이야.” 우성 오메가라는 형질로 인해 부모와 생이별하고 경매장에 선 지 8년. 타인에 의해 휘둘리며 살아온 해윤은 스물한 살의 어느 날, 러시아 마피아 파기엘의 보스이자 ‘진짜 운명’인 알파 차서학을 만난다. “하지만 저는… 보스랑 각인한걸요. 전 보스 거예요.” 그러나 해윤은 하운드 호텔의 대표 강호의 소유로서 네 번째 손가락에 ‘각인 반지’가 박힌 채 자유를 억압당하고 있었다. 그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2,000원
※주의: 본 도서에는 동물의 특징을 지닌 신체 변형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어 구매 시 참고 바랍니다. 인간의 불완전한 형태에 숨겨진 가능성을 보았던 천재 과학자 하임. 황실의 지원 아래 인간 개량 시술을 행하다 발각되어 수사를 받고 사형 선고를 받는다. "사람들을 개선해주지 못한다면 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하며 괴로워하던 하임은 사형 전날 밤, 기이하고 두려운 꿈을 꾸고 나서 자신이 좋아하던 동화 속에서 마법사로
소장 3,500원전권 소장 10,500원
※ 본 소설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위 및 관계 묘사, 신체에 관련된 저속한 표현이 다수 등장하오니 주의 바랍니다. ※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 본 소설에 드러난 사상은 작가의 사상과 같지 않습니다. 고소득 단기 알바를 찾던 천우정. 크루즈 스태프로 일하다가 한 승객과 마주하게 되는데…. “통역도 합니까?” “영어 그리고… 필리핀어 조금이요.” “나 위해서 주둥이 좀 써 주고, 내 돈 받아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3,800원
*본 작품에는 폭력, 감금, 강간 및 강제 행위 등 비도덕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조폭공 #무서운호구공 #밥잘먹여주공 #손님공 #호스트수 #조빱수 #참지않수 #망충수 “나밖에 없는 것처럼 굴어, 태주야.” 심부름 알바 중 일어난 억울한 도난 사고로 사채빚을 지고 술집 매화에서 서버이자 호스트로 일하게 된 태주. 빚을 갚고 여길 나가겠다는 야심찬 다짐이 무색하게 태주의 상황은 꼬여만 간다. 한편 사
소장 700원전권 소장 9,900원
#현대물 #감금물 #세뇌 #조교 #피폐물 #집착공 #강압공 #살인마공 #도망수 #위험한관계 #하드코어 #고수위 #스톡홀름증후군 “그 애는 이때 울었는데… 넌 울지 않네?” “꺼져! 이 미친 새끼야!” “그 애도 처음엔 그렇게 말했지.” “도망가려고 했어?” “아니…아니라고 했잖아…!” 유건은 자리를 비웠다 돌아올 때마다 수호를 의심하고 폭력을 휘두른다. 수호는 점점 유건의 부재에 예민해지고, 포로가 아닌 그를 기다리는 존재가 된다. *공/ 김유
소장 1,000원전권 소장 2,000원
더럽고 추악한 것들만 남은 무법 지대, 속국. 쌍령은 그곳에서 ‘네임 흥신소’를 운영한다. 그의 옆에는 대충 휘갈겨 쓴 팻말이 있다. [불륜 뒷조사 안 함 청부살인 좆 까 증거 수집 안 한다고] [남의 네임 짝이 궁금하신 분/남의 약점이 궁금하신 분 환영] 쌍령은 쫓기는 신세다. 온 세상이 쌍령을 잡으려 혈안이 돼 있다. 고귀한 본국에서, 가장 고귀한 자들의 네임 정보를 훔친 죄였다. 그리고 붙잡혔다. 속국의 새로운 통치자, 피엔느에게. “꽤
소장 100원전권 소장 15,300원
#청게 #캠게 #짝사랑 #분리불안공 #양아치수 집안, 공부, 인간관계. 무엇 하나 부족한 게 없었던 고등학생 이지운은 그날도 권태에 시달리고 있었다. 정확히는, 한 학년 아래의 서예찬을 만나기 전까지는 그랬다. “너 이름이 뭐야?” “서예찬이요.” “이지운이야. 친하게 지내자.” 그리고 그날부터 지운은 예찬과 어울리며 천천히 마음을 쌓아 나간다. 예찬이 자신과 어울리는 내내, 결코 제 마음을 눈치채지 못할 것을 알지 못한 채. “너 나 좋아해?
소장 3,100원전권 소장 19,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