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워드 : 가이드버스, 현대물, 첫사랑, 다공일수,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츤데레공, 집착공, 광공, 초딩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천재공, 존댓말공, 병약수,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허당수, 호구수, 까칠수, 단정수, 상처수, 굴림수, 차원이동/영혼바뀜, 초능력 이능력관리청 기밀관리본부 서기관 A. 입사 5년 차에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이하고야 만다. 진즉 원작 메인공들에게 집
소장 3,000원전권 소장 9,000원
#현대물 #라이벌/열등감 #애증 #금단의관계 #질투 #SM #감금 #냉혈공 #까칠공 #초딩공 #연하공 #병약수 #다정수 #평범수 #헌신수 #연상수 #상처수 #굴림수 “너 때문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거야!” 사고 차량에서 두 번이나 혼자 살아남은 유지승. 지승은 저승사자와도 같은 자신 때문에 아버지를 잃은 세준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철없는 세준은 아버지가 멋대로 데려온 양아들, 지승을 미워하고 괴롭혀 대는데……. * 세준이 지승의 머리를 땅에 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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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버스 #찌통회귀 #다정무심공 #그래서더나쁘공 #입덕부정공 #시한부수 #점점체념수 #미인순정수 “저 좀 여기서 데려가 주세요. 이사님이 저 사 주세요.” 아버지의 도박 빚에 팔려 ‘운화당’의 접대부가 된 고운. 비참한 상황에서도 꿋꿋이 버티려던 그는 한 남자에게 마음을 줘 버리지만 정작 다정했던 남자, 도원은 자신의 복수를 위해 고운을 이용했을 뿐. “배안에 든 게 내 씨라고 어떻게 단정합니까?” 의도치 않았던 임신에 더해 도원에게 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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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공 #수를개무시했공 #수없인못살공 #순애보수 #기억상실수 #산책수 #90년대홍콩배경 #느와르 슬럼가에서도 가장 지저분한 지역에 사는 현. 가진 것 없이 근근이 살아가던 어느 날, 길바닥에 쓰러진 승태를 발견하고 살려 준다. 알고 보니 그는 이 구역을 통치하는 여곤파의 단장. 사람을 흥분시켜 무아지경의 폭력으로 몰아가는 '가초'의 유통업자이기도 하다. 짧은 인연으로 끝날 뻔한 두 사람의 만남은, 현이 가초에 아무런 중독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소장 3,200원전권 소장 6,400원
어느 귀족의 별장을 짓기 위해 솔타 왕국의 해안 마을까지 끌려온 바라한 채굴장의 노예들. 특별한 손재주와 아름다운 외모로 유명하지만, 성불구라는 치욕스러운 별명을 가진 한 노예는 별장의 주인이 되실 분을 만나 제 안의 무언가가 변화했음을 느낀다. 닿는 것조차 허락되지 않을 고귀하신 분의 편애 속에 점점 커져 가는 욕망을 느낀 그는 끝내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되는데….
소장 3,200원전권 소장 6,700원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폭력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에그루는 유명한 호구였다. 하나뿐인 친우에게 속아 막대한 빚을 질 만큼. “시팔,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네.” “말해 봐, 에그루. 계약서에 사인 누가 했어.” “네가 한 거잖아. 네 못생긴 손으로.” 투자를 권유했던 레비안은 하늘이 무너진 것처럼 우는 에그루를 웃으며 달랬다. “그래도 나처럼 널 봐주는 사람이 어디 있어, 안 그래?” 그로부터 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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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00원전권 소장 35,700원
※본 도서는 2025년 11월 출간된 <멸종위기종을 보호하는 법>의 연작으로,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나 전작을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본 도서는 혐오감 및 공포감을 유발할 수 있는 장면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각 권의 마지막 장에 삽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어, #신체개조, #강압적 관계, #공포/괴담, #인외공, #북부대공, #특수요원수, #굴림수 인외들이 사는 세계에 떨어진 인간의 힘겨운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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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밀러는 끊임없이 고통스러운 죽음을 반복하고 있다. 하나밖에 없는 가족들은 거리낌 없이 그를 죽이고 죽이고 또 죽였다. 끊임없이 모함당하고, 배신당하고, 저지르지도 않은 죄에 대해 손가락질을 당해야 했다. 억울하다고 울부짖어도, 눈물을 흘려도 모두가 보지 못한 척 외면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다가 죽고, 또다시 시간을 거스르고……. 그 짓을 수도 없이 반복했을 때. 드래곤이 나타났다. “나 생각해 보니까, 이거 마음에 드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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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을 잃은 이후 천덕꾸러기 신세가 된 소경, 그가 머무는 어두운 광에 빛이 드는가 싶던 어느 날, 이무기의 제물로 선택되어 숲으로 보내진다. 그는 이무기의 숲에서 두려움과 묘한 자유를 만끽하다 승천을 앞둔 이무기 이룡을 만나게 되는데…. * * * “……이, 이룡 님?” 이 깊은 산속에 저만 있는 듯 사위가 고요했다. 소경은 조심스레 이름을 부르다 더듬거리며 곁을 살폈다. 한데 어딜 쓸어도 평평한 바윗돌만 닿을 뿐이었다. 원체 아무도 없던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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