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단수: 흑과 백 서로의 돌이 활로가 하나만 남은 상태에 몰린 상황 마약 밀수 혐의를 조사하기 위해 북호파에 언더커버로 잠입한 기산독은, 북호파의 일원인 신천금의 눈에 띄게 된다. 그 후 갑작스레 언더커버 임무가 중지되고, 오도 가도 못하게 된 기산독은 여전히 신천금의 따까리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게 된다. 그렇게 3년째가 되던 어느 궂은날, 기산독은 이 지긋지긋한 삶을 견딜 수 없어 신천금에게 묻는다. “그래서 말인데, 함 하까.” 평소와
대여 무료
소장 2,700원전권 소장 8,100원(10%)9,000원
※본 작품에는 폭행, 강압적 관계, 디지털 성범죄 등 기피 요소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임자 있는 여자 건드렸어.” “한두 번인가.” “그 임자가 조폭이야.” “뭐?” 공사를 치기도 전 누님의 애인에게 걸려 버렸다. 첫 만남 때부터 범상치 않다 싶었건만, 상대는 제 사무실에서 채무자를 썰어 버리고도 꿈쩍 않는 미친놈이었다. “안 그래도 좀 꼴렸거든.” “……예?” “못해도 쓸 만은 했어.” 심지어 그는
소장 100원전권 소장 9,800원
*강압적 관계 및 제삼자에 의한 강압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유의 바랍니다. #오메가버스 #재회물 #쌍방구원 #주먹질이일상 #애새끼공 #알파공 #미인공 #연하공 #여우공 #집착공 #복흑공 #오메가인걸숨기고사는수 #지팔지꼰수 #자격지심수 #(전직)조폭수 #미남수 #굴림수 #후회수 숲이 짙으면 범이 든다: 깊고 으슥한 곳에는 위험이 숨어 있기 마련이다. 혹은 일이 뚜렷하지 못하면 반드시 잘못이 따른다는 의미의 속담 형을 온전히 가지려면 형을
소장 100원전권 소장 6,800원
※해당 소설은 25년 9월 19일 출간된 카XX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입니다. 카XX를 읽지 않아도 작품을 이해하는 데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성실한 ‘하나한교’의 사제로 일하는 기하은 사제 앞에 낯선 남자가 등장한다. 수석사제를 찾으며 그가 성당을 팔았고, 그러니 그 성당에 소속된 기하은도 자신의 것이라며 주장을 한다. 무슨 소리냐며 부정하는 기하은에게 할줄 아는게 대체 무엇이냐며 낯선 남자, 백호준은 비아냥댄다. 그리고 겁박하듯 기하은을 밀
소장 900원(10%)1,000원
#현대물 #조직/암흑가 #추리/스릴러 #애증 #배틀연애 #강공 #집착공 #냉혈공 #능력수 #상처수 #강수 윤지호는 거대한 조직의 비리를 쫓다 강서준에게 붙잡힌다. 협박과 폭력, 그리고 뒤틀린 욕망 속에서 그는 생존을 위해 그와 손을 잡는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대여 300원
소장 1,000원
“이시온. 그렇게 벗어나고 싶으면 너하고 나 닮은 예쁜 새끼 하나만 낳아 주라. 그러면 내가 너 놓아 줄게.” 싸늘한 겨울 속에 파묻힌 저택. ‘쓸모없는 오메가’ 시온에게 그곳은 평생을 가둔 감옥이자 벗어날 수 없는 족쇄였다. 시들어가는 영혼처럼 텅 빈 그곳을 찾아온 남자, 백주혁. 그는 이 저택에 스며들어 똬리를 튼 검은 뱀이었다. 그 뱀이 원하는 건 단 하나. 이 거대한 저택에 시온을 영원히 가두는 것. 시온은 그를 위한 산 제물이었다. 그
소장 2,880원전권 소장 11,790원(10%)13,100원
강력계 형사 강주호는 ‘한주호’라는 가짜 신분으로 조직에 잠입하여 정보를 입수하는 작전을 실행 중이다. 무기는 얼굴과 몸. 특기는 미인계. ‘서민 형님, 저 형님이 좋아서 미치겠어요.’ 잘생긴 얼굴로 눈물을 뚝뚝 흘리며 타켓의 마음을 흔든다. 그런데 어쩐지 마음이 이상하다. “형님의 공식 아다를 뗀 건 보스가 아니라 나라고.” “큰형님이랑 했던 건 아다 떼기 연습이었던 걸로.” 이상하게 질투가 난다. 다른 곳에서 다르게 만났다면 달랐으려나. 자
*본 도서의 1~4권은 2020년 최초 출간된 <로터스 리>의 재출간본이며, 재출간 시 5권 (외전)을 증보하여 출간되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소시오패스임에도 엄마의 엄한 교육 덕에 평범하게 살아가는 로터스 리. 그럼에도 감옥에 들어간 건 절대 천성 때문은 아니다. 최대한 조용히 있다가 나가고 싶건만, “안녕, 예쁜아.” 잘생긴 신입 재소자인 로터스는 어디를 가나 먹잇감이다. “이름은 뭐야?” “로터스 리…….” “로터스? 연
소장 2,400원전권 소장 15,000원
* 본 도서에는 비도덕적 범죄 요소 및 폭력적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 영화계를 평정한 스타 감독, 연원경. 지독한 완벽주의자인 그의 앞에 차기작 <비등점>의 오디션을 보러 온 무명 배우 안의진이 나타난다. 의진의 순수한 눈빛은 견고하던 원경의 세계를 예기치 않게 흔들어 놓는다. 사기 계약과 빚, 그리고 추잡한 접대 요구까지. 의진의 세상은 단 한 번도 해가 들지 않는 긴 겨울이었다. 그럼에도 배우의
소장 3,000원전권 소장 12,400원
#현대물 #조폭공 #순애공 #연하공 #울보공 #동정공 #조폭수 #강수 #앞뒤문란수 #떡대수 #연상수 #약SM #장내사정 어릴 적 구해준 옆집 형님을 쫓아 조직에 몸 담게 된 진하. 몇 년 간 형님의 오른팔로서 자리를 지키다가 우연히 그의 섹스를 직접 목격한다. 도파민을 채우기 위해서라면 남녀앞뒤 가리지 않고 사용하는 형님의 옆에서 참을 만큼 참았다. “내가 원래 이래. 예쁜 거 보면 거시기가 막 빨딱 빨딱 서요.” 스스럼없이 다가와 진하에게 어
※본 작품은 욕설, 특정 비하 단어,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부모가 남긴 막대한 빚과 매달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이자. 돈과 거주지가 필요한 희원은 형질을 숨긴 채 자신을 구해 준 ‘기태범’이 운영하는 ‘알파 전용 사우나’에 취직하게 되는데…. “베타라더니. 보지가 달렸네?” 다리 사이에 자리 잡은 은밀한 틈. 하필 저를 고용해 준 사장님, 기태범에게 오메가 구멍을 들키고 말았다.
소장 1,080원전권 소장 2,160원(10%)2,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