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에는 강압적 행위, 잔인한 묘사, 다수 모브공 등 비도덕적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넌 지금 잠들어 있다는 소리야, 이곳은 아삽이 만들어낸 세계거든.” 반란군 포로를 대한연방 공화국의 충실한 개로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세뇌용 시스템, 아삽. 아삽을 만든 나는 어느 날, 내가 아삽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지금 여긴 네 머릿속이야.” “무슨 개소리를 하는 거야.” “시험해 볼래?” 순간
소장 1,350원전권 소장 6,750원(10%)7,500원
죽으려고 다리 위에 올라갔다. 더 살아야 할 이유도, 정 붙일 무엇도 없었다. “안 느껴져? 우리 지금 상성 되게 좋은데?” 그렇게 죽은 줄 알았는데, 눈떠 보니 모르는 남자에게 첫 키스를 뺏기고 말았다. 저는 가이드고, 방금 제 입술을 뺏은 남자는 에스퍼란다. 그게 다 뭔데! “솔직히 나 정도면 착하지. 너 몬스터 좀 보여 주겠다고 나섰다가 이렇게 봉사도 하고 있잖아.” “참나. 아무것도 모르는 나 꼬셔서 못된 짓 시켜 놓고?” 한데 이 기이
소장 2,700원전권 소장 5,400원(10%)6,000원
※본 작품은 동일한 작품명으로 15세 이용가와 19세 이용가를 구분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연령별 기준에 맞추어 내용에 삭제 혹은 수정된 부분이 있으므로 구매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4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서한. 어차피 죽으면 썩어 없어질 몸. 화끈하게 살다 죽겠다는 결심으로 세 달짜리 고액 알바에 뛰어든다. 고용주는 연방국의 미친개 체사레. 그는 사사건건 서한을 단속하다 못해 들들 볶는다. “그러는 체사레 님은 아무것도 안 해 봤어요?
소장 100원전권 소장 9,800원
대여 무료
소장 100원전권 소장 10,600원
[<주의> 전투에 패배할 시, 플레이어가 영구적인 죽음에 이릅니다. 그래도 도전하시겠습니까? 수락 / 거절] 10년 만에 출시된 게임 <용사단의 여정> 네 번째 시리즈. 마지막 퀘스트를 진행하던 기현은 게임 속 최악의 망나니 ‘앨런 칼스테인’에 빙의된다. 현실로 돌아가기 위한 그의 계획은 용사 헬리오르를 찾아가 진엔딩을 보는 것. 그러나 절체절명의 순간에 기현은 헬리오르를 감싸고, 죽음을 받아들이던 그때. “‘rlgus00’. 이렇게 읽는 게
소장 100원전권 소장 10,900원
※본 도서에는 자의적인 상해 묘사가 포함되어 있사오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패배하고 악은 승리했다. 악의 정점에서, ‘테런 마이어’는 하늘에 빌었다. 신이 계신다면 제발 날 죽여 주길. 원래 그들의 것이었던 행복을 모든 희생양에게 돌려주길. 하늘에서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했다. 네 죄를 씻어라, 테런 마이어. 너는 지금 죽을 자격조차 없을지니. *** 테런은 더러운 평민이자 귀족들의 아카데미에 침입한 버러지였다. 폭력과 차별에 지친
소장 100원전권 소장 13,600원
※ 본 작품은 SNS·커뮤니티 형식 등 CSS 연출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앱 뷰어에서 더욱 풍부하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잘나가는 3년 차 아이돌 그룹 헤르츠의 멤버 한사원. 그는 자신의 직업에 꽤 만족하고 있었다. “저 새끼랑 내가 사이가 좋아져? 그런 일 생기면 그냥 죽을게!” 폐급 직장동료 최세주와 사이가 뒤지게 안 좋다는 것만 빼면. 그러던 어느 날, 한사원은 드라마 한 편으로 ‘덕통사고’를 당하고 마는데. 직장 동료에게, 그것도 죽을
소장 100원전권 소장 11,800원
※웹 뷰어로 열람 시 반영되지 않는 서식이 있으므로 다운로드 후 앱으로 감상하시길 권장합니다. 센터에 입소하자마자 BL 소설 속 악역에 빙의한 S급 가이드 권유진. 세상을 구하고 마침내 현실로 돌아왔더니, 현실의 3년 동안 내 몸은 원작의 악역이 차지하고 있었다? 황당해할 틈도 없이 원래의 삶을 되찾으려면 악역이 남긴 업보부터 수습해야 한다. 이미 S급 에스퍼들과의 관계는 최악이고, 센터에서도 요주의 인물 취급. 남이 저질러 놓은 문제를 해결하
소장 100원전권 소장 11,100원
좀비 1일차 좀비 영화를 보면 그런 게 있지 않은가. 이리저리 흩어져 있던 좀비들이 큰 소리를 듣고 한곳으로 달려가는 그런 장면. 아니나 다를까, 복도에 종소리가 울려퍼지자마자 좀비들은 떼를 지어 소리가 나는 쪽으로 달려갔다. 나는 그 모습을 바라보다 뒤늦게 절뚝이는 다리를 움직였다. 아무래도 나는 좀비니까…, 그들을 따라 냅다 달려야 할 것 같았다…. [본문 중] “…한재이?” 불현듯 들려온 이름에 나는 일순 몸을 빳빳하게 굳혔다. 차도현과
소장 100원전권 소장 8,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