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전쟁터에서 살아남은 소년, 백사현. 스승마저 잃고 복수심만으로 찾아온 대국 파사에서 치열한 후계 다툼에 관심이 없는 8공자 단이재의 스승이 된다. 왕의 눈에 들기 위해서는 수업에는 관심 없고 스승을 박대하는 밉살맞은 제자를 가르쳐야만 한다. 그것이 후계 분쟁에 거리를 두려는 그의 삶을 깨트리는 일이 된다 할지라도. 그런데 어쩐지... "이상하지. 왜 그대가 옆에 있으면 그 냄새가 나지 않는 걸까." 단이재에 대해 알면 알게 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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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00원전권 소장 65,000원
*15세 이용가/19세 이용가로 동시에 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다를 수 있으니, 연령가를 확인 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킹받게할수록강해짐 #야망있는공 #지랄공 #입덕부정공 #댕댕이수 #노빠꾸수 #또라이수 #철딱서니없는수 <아앗! 멸망이 코앞까지 다가왔어. (ToT)~~~ 어그로 포인트를 모아서 세계 평화를 지켜 줘!( •̀ ω •́ )✧> [설악산에서 구조신호가 아직도 온다던데ㅋㅋ TV출연만 쳐
소장 100원전권 소장 6,400원
※ 본 작품은 폭력, 자살, 성과 관련된 민감한 소재 등이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작중 배경과 설정은 사실을 기반한 창작물이며 소설 속 언급되는 지역, 인물, 단체, 기업 및 기타 상호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한국판타지 #퇴마 #무속 #악귀붙은공 #까칠공 #수한정다정공 #퇴마사수 #다정수 #능력수 #얼빠수 #서브공있음 저명한 무속인인 큰무당의 손에서 자란 견귀자이자 퇴마사인 고신희는 전생에 쌓은 살수의
소장 100원전권 소장 40,400원
소장 100원전권 소장 39,600원
< 표류감정 > 김쫀쫀 “…너. 봤지.” “하. 봤나 보네, 진짜.” “그래서, 누구한테 말했어?” “그럼 신고했어?” 모골이 송연해질 만큼 섬찟한 짓을 한 남자 사공헌이 “김은달이 싫다잖아.” “니가 좋아하는 좆질 원하는 만큼 해줄 테니까, 내가 섬 나가자고 하면 나갈래?” “대신 나가면 다시는 못 돌아와. 거기서 나랑 같이 살 거야.” 평생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았던 도래도로부터 김은달을 구원하기까지의 이야기. < 잔혹한 물빛의 초상 > 김
소장 3,000원
*15세 이용가/19세 이용가로 동시에 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다를 수 있으니, 연령가를 확인 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책빙의 #착각계 #다공일수 #원작서브공 #겉바속촉공 #원작수였공 #시한부수 #자낮수 #악역연기수 #주제파악했수 후회공 소설 속 시한부 악역의 몸에 빙의한 뒤로 3년. ‘에르센 마이어’는 사랑받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했고, 그 결과 모든 캐릭터의 삶을 진창으로 처박았다. 가장
소장 100원전권 소장 13,600원
#약물수사 #팀내연애(?) #쌍방합의주종관계 #충견조련하공 #능력섹시공 #밥잘사주공 #이중인격공 #입덕부정공 #탐지견수 #헌신능력수 #뭐든지잘먹수 #존경아니고짝사랑수 “나랑 팀전 할래요?” 약쟁이 아버지가 떠넘긴 빚으로 인해 인간 사냥터 '유토피아 소돔'에 강제로 끌려온 이연우. 그곳에서 이전에는 없던 기발하고 이타적인 방식으로 가장 오래 살아남은 연우의 능력을 알아본 천우신은 그를 사냥터에서 구해 준 뒤 제 수사 팀에 들어올 것을 제안한다.
소장 100원전권 소장 15,200원
고시텔에서 자다가 사고로 죽은 재수생 도제령. 그에게 어떤 모바일 게임 세계의 여신이 내려온다. 여신은 자신이 돌보는 세상의 멸망을 저지해 주면 그를 다시 살려주겠다 제안했다. 거기에 혹한 도제령은 중간에 섭종한 모바일 가챠 게임 기반 세상 속 어떤 실눈캐에 빙의한다. 웃기만 해도 신뢰감이 떨어질 만큼 외견이 수상하고 과거도 꺼림칙한 실눈캐지만, 그럼에도 주인공 편에 서서 세상의 멸망을 저지하려 했던 도제령은 그가 빙의한 실눈캐 제론이 실은 흑
소장 3,000원전권 소장 50,000원
#현대물 #더티토크 #잔잔물 #낮은수위 #금단의 관계 #반강압 #쓰레기공 #신자공 #사제수 #씹질 ** 본 작품에는 일부 독자분께 불편할 수 있는 종교적 표현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창작된 픽션이오니 감상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씨발. 신부님, 구멍이 너무 예쁜 거 아닙니까? 신자 앞에서 이렇게 구멍을 벌리면… 어떡합니까?” “흐흑…, 신자님은 저질스러운 말도 자연스럽네요.” 신을 모시는 고귀하신 분을 덮쳤으니 지옥이라도
소장 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