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위단편모음집 #섹서로이드 ※ 외전의 경우, 본편 <오배송>의 외전과 신규 에피소드 <치료용 안드로이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폐기장〉 #다공일수 #원홀투스틱 #상식개변 #굴림수 #반항수 #장내배뇨 #모브플 #요도플 #전기 #방치플 “너네…, 인생 좆 되기 싫으면 지금부터 내 말 잘 들어. 이거 진짜 인간이야.” 폐기용 로봇들이 처리되는 낡은 폐기장. 폐기 차량에 섞여 폐기장으로 오게 된 연구원, 한기능은 그를 섹서로이
소장 2,880원전권 소장 9,360원(10%)10,400원
오래전부터 짝사랑해 오던 우현이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에 걱정되어 문자를 남긴 도율은 예상치 못한 존댓말 섞인 답장에 당황한다. [ㅇㅇ병원 5007호에 있습니다.] 문자를 보낸 것은 우현이었다. 그에게 답장이 와서 기쁜 한편 의문이 들었다. “웬 존댓말이지?” 우현은 만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도율에게 존댓말을 쓴 적이 없었다. 도율은 그 대답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혹시 다친 곳이 몸이 아니라 머리 아니야?’ 갑자기 거리를 두는 듯한
소장 450원전권 소장 7,650원(10%)8,500원
1회 차의 하영은 집 앞에서 일어난 던전 브레이크로 가족을 다 잃고 D급 헌터로 각성했다. 그 후 외로움과 괴로움에 몸부림치던 하영은 S급 헌터 박이경을 보고 한눈에 반했다. 그래서 낙화길드에 입사했고, 말단 헌터로 살았다. 어찌저찌 박이경과 가까워졌지만 박이경은 하영을 무시하고, 깔보고, 섹파로만 굴렸다. 그래도 하영은 괜찮았다. 박이경을 사랑했으니까. 그러던 차에 화염드래곤이 나타나 온 세상을 불바다로 만들었다. S급으로 재각성한 하영은 화
소장 2,500원전권 소장 15,000원
#현대물 #계약 #나이차이 #구원 #SM #미남공 #강공 #츤데레공 #절륜공 #병약수 #평범수 #헌신수 #순정수 #상처수 빚을 갚지 못한 동생 대신에 끌려왔다. 채권자 한준은 종환에게 사람을 아주 잘 찾아낸다는 재능이 있다는 걸 알고 그를 악질 채무자 전문 탐지견으로 이용하려 하는데. “모, 못 하겠어요……. 저 진짜, 제발, 제발…….” 일은 잘하지만 쓸데없이 여려 터진 녀석. 결국 종한이 제 눈앞에서 쓰러지기까지 하자, 한준은 그의 스트레스
소장 1,100원
“내 짝사랑은 망했다.” 완벽한 형에 비해 한 없이 뒤떨어지는 나 ‘하기연’. 첫사랑도 끝사랑도 전부 형의 친구들이었다. 무한한 애정을 쏟은 그에게 돌아온 것은 폭력과도 같은 싸늘한 거절의 말. 애정을 갈구했던 가족들에겐 친아들이 아니었다는 청천벽력과 같은 말과 함께 집에서 쫓겨났다. 막노동을 뛰고 살아도 산 것 같지 않은 삶을 살던 하기연에게 찾아온 것은 갑작스런 교통사고. 죽기 직전 후회하며 빌었다. 다시 살게 된다면 자신을 무시하고 차별하
소장 3,200원전권 소장 21,800원
※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요소 및 노골적인 표현, 자보드립, 더티토크, 모유플, 3P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 유모의 젖이 먹고 싶어.” 아루펠트 공작가의 유일한 후계자, 데미안은 성인이 되는 날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유모에게 오랜만에 모유를 달라 부탁한다. 청을 거절할 수 없었던 엘리엇은 망설임 끝에 어른이 된 도련님 앞에서 셔츠를 벗는다. 그런데, 유모의 가슴이 이상하다. “아, 이건 함몰 유두라
소장 3,000원
1억. 자신의 대역이 되어 주는 대가로 진영이 제시한 금액이었다. 애인인 강열 선배의 어머니를 만나야 하는데, 험한 꼴 겪고 싶지 않다고. 강열을 오래도록 짝사랑해 온 효태로서는 친구의 결정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내가 만약 강열 선배 애인이라면…… 구타를 당해도 기꺼이 감내할 텐데.’ 하지만 진영이 대역을 구하겠다는데, 뭐라 말할 처지는 아니었다. 자신은 진영이에게도, 강열 선배에게도 말 못 할 비밀을 갖고 있었으니까. 바로, 진영이가 강열
소장 3,200원전권 소장 9,600원
-작품소개글- *해당 작품은 가상국가를 배경으로 한 창작물로, 작중에 등장하는 장소 및 사건은 현실과 무관합니다. 1. <의학도 로마인의 길잡이> “당신은 어떻게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이라고 믿을 수 있죠?” “그렇게라도 믿지 않으면 어디서도 희망을 찾지 못할 테니까요.” 의무와 꿈 사이에서 갈등하는 소심한 ‘유진’과, 그에게 선택의 키를 쥐여줄 자유로운 길잡이 ‘바솔로뮤’의 힐링 여행기. 의사 아버지 아래에서 부유하게 자라난 온실 속 화초,
소장 4,700원
소장 100원전권 소장 21,500원
소장 100원전권 소장 21,300원
“인사해. 내 색시 될 사람이야.” 이웃, 친우를 넘어 가족까지도 되어 주고 싶었던 이가 색시를 데려왔다. 시작하기도 전에 끝난 마음을 뒤로하고 부탁받은 대로 편하게 모시려고 했는데…. 이 형수님이 어딘가 수상하다. *** “말, 말을 못 하는 게…!” “왜 못해, 멍청한 놈팡이랑은 다르게 빨리 눈치챈 것 같더니, 또 모르는 척하길래 장단 좀 맞춰 준 거지.” “사, 사기꾼…! 왜 사람을 속이고 혼인을…, 순진한 사람 속여 먹으니까 좋습니까?”
소장 1,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