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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이상 이용가능 *본 작품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사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일체 관계가 없습니다. 고대 이집트에 관심이 많은 의대생 장이현. 그는 유적을 보기 위해 이집트로 답사를 떠났다가 넓은 유적에서 길을 잃고 도굴꾼들과 맞닥뜨리게 된다. 이현은 그들에게 붙잡혀 석관 안에 갇히게 되었지만 숨 막히는 위기 속에서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한다. 그리고 석관 앞에 서 있던, 마치 살아 숨 쉬는 것 같은 조각상과 마주하게 되는데. 넋
대여 200원전권 대여 26,400원
소장 400원전권 소장 54,000원
밤낮없이 문란한 생활을 즐기는 한편, 길드에서 받은 의뢰를 해결하며 적당히 살아가던 흑마법사 이스카. 어느 날 새 의뢰를 처리하기 위해 방문한 던전에서 완벽한 외모를 가리고 다니는 신관 시안과 봉인되어 잃어버린 힘을 되찾길 원하는 마계 왕자 칼리트를 만나게 된다. “이건… 날 위해 강림한 대물 천산가?!!” 시안의 미모와 특정 부위에 반해 열심히 꼬시는 이스카와 그런 이스카에게 속절없이 휘둘리는 시안, 시안만 예뻐하는 계약자가 마음에 안 드는
대여 300원전권 대여 16,8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8,500원
문화와 예술이 찬란히 피어오르던 조선 후기. 왕의 개혁 뒤에는 칼 한 자루로 왕을 지켜낸 남자가 있었다. 그리고 그 남자를 지키고 싶었던 한 소년이 있었다. 왕의 칼로 살아야했던 남자, 허민준. 그를 사랑한 소년, 윤세하. 그 애절한 사랑의 일대기. "당신을 은애해."
대여 300원전권 대여 33,6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56,000원
'남자는 금이다'라는 좌우명으로 살아가는 남미새 남민성은 데이팅 어플로 맺어진 상대 건혁과의 첫 만남에서 프라푸치노로 얻어맞고, 때마침 나간 러닝 크루에서 임원인 건혁에게 나가란 소리를 듣는다. 영문도 모르고 면박을 당한 민성도 슬슬 열이 받는데... 어플에서는 좋다고 해놓고, 이 새끼 나한테 왜 이러지?
대여 300원전권 대여 5,7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12,000원
'남자는 금이다'라는 좌우명으로 살아가는 남미새 남민성은 데이팅 어플로 맺어진 상대 건혁과의 첫 만남에서 프라푸치노로 얻어맞고, 때마침 나간 러닝 크루에서 임원인 건혁에게 나가란 소리를 듣는다. 영문도 모르고 면박을 당한 민성도 슬슬 열이 받는데... 어플에서는 좋다고 해놓고, 이 새끼 나한테 왜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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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배우 서이준은 지인의 부탁으로 약혼식 하객 아르바이트를 대신하게 된다. 하지만 예비 신랑이 며칠 전 우연히 하룻밤을 함께 보낸 상대이자, 최고의 인기 배우 차재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당황한다. 완벽하게 페로몬을 숨긴 채 알파로 살아가는 오메가 재현과 비밀을 공유하게 된 이준. 예상치 못한 재회는 두 사람의 관계를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기 시작하는데... '당신이 어떻게 내 페로몬을 느낄 수 있는 건지. 밤은 기니까 천천히 알려줘요.'
대여 300원전권 대여 1,8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4,800원
스키 선수 출신 알파 남선우.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소꿉친구의 연애 소식에 쓰린 마음을 달래려 잔뜩 취한 그날 밤, 눈을 땔 수 없이 예쁜 남자, 은현채를 만난다. 술김에 현채를 꼬신 선우는 그대로 필름이 끊기고, 그저 하룻밤 스쳐 지나간 인연이라 생각했지만... 다음 날 학교에서 현채를 마주치고 현채가 같은 학교 후배에 심지어 같은 알파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나 알파는 안 만나거든. 네가 너무 예뻐서 착각했나 보다." 그렇게 현채를 밀어내
대여 300원전권 대여 8,1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17,400원
스키 선수 출신 알파 남선우.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소꿉친구의 연애 소식에 쓰린 마음을 달래려 잔뜩 취한 그날 밤, 눈을 땔 수 없이 예쁜 남자, 은현채를 만난다. 술김에 현채를 꼬신 선우는 그대로 필름이 끊기고, 그저 하룻밤 스쳐 지나간 인연이라 생각했지만... 다음 날 학교에서 현채를 마주치고 현채가 같은 학교 후배에 심지어 같은 알파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나 알파는 안 만나거든. 네가 너무 예뻐서 착각했나 보다." 그렇게 현채를 밀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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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의 물음에 응해 버린 죄로 태자귀에게 가족을 잃은 백주호. 그런 백주호를 거둔 남자, 차선호의 아들 차주율. 두 사람의 짧은 유년 시절은 차선호의 죽음으로 끝나게 되고, 긴 세월 동안 백주호는 차주율에 대해 뿌리 깊은 죄책감을 안은 채 살아가고 있었다. “신입생? 이름이 뭐야?” 다시 만난 그가 자신을 새까맣게 잊었다는 것을 알아차리기 전까진. ……하지만 차주율은, 정말로 백주호를 기억하지 못하는 걸까? #동양오컬트 #캠퍼스물 #쌍방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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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200원전권 소장 3,300원(56%)7,500원
자신의 모교가 있는 지방으로 전근을 간 '강예솔'은 '스플리터'라는 바의 사장 '정한림'을 만난다. 바에서 정신없이 술을 마신 예솔은 다음 날 아침 한림의 집에서 깨어나고 자신이 남자와 잤다는(?) 사실에 기겁하며 도망친다. 무척 중요한 USB를 잃어버린 걸 깨달은 예솔은 어쩔 수 없이 한림에게 다시 찾아가게 되고, 예솔은 문득 그가 자신의 야구부 후배 한림임을 깨닫는다. 고등학생 때의 기억을 까맣게 잊고 있던 예솔은 자신에게 적대감을 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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