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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7화5.0(1,640)
대륙에서 가장 부유하고 광활한 땅 ‘트라스타사’는 전능한 신 아몬과 그의 반려 나인이 다스린다. 완벽한 낙원처럼 보이는 아름답고 화려한 신전과, 나인에겐 한없이 다정한 불로불사의 신 아몬. 하지만… "너를 모조리 피로 적셔 핥아 먹어도 좋으련만…" 나인은 매번, 그에게 잡아먹힌다는 상상을 하며 두려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희귀하고 아름다운 분홍빛 머리카락과 눈동자를 가진 레샤(아몬의 정부), 란 그웬이 나타나 아몬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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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0화4.8(428)
꽃과 같이 아름다운 외모와는 달리 고약한 성정과 악행으로 인해 모두에게 미움받던 남후궁 연화운. 그가 연못에 빠지던 날, 그를 구하기 위해 시위 한 사람이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뜬 화운의 몸 속에는 바로 그 시위, 하운의 영혼이 들어왔다. 남후궁에게 빙의한 하운은 황궁 사람들에게 자신이 달라질 것이라 말하지만 아무도 그를 믿지 않는다. 화운에게 누구보다 불신감이 큰 황제 이한은 예전과 정반대의 모습을 보이는 하운의 속내를 알 수 없어 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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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7화4.9(105)
대륙에서 가장 부유하고 광활한 땅 ‘트라스타사’는 전능한 신 아몬과 그의 반려 나인이 다스린다. 완벽한 낙원처럼 보이는 아름답고 화려한 신전과, 나인에겐 한없이 다정한 불로불사의 신 아몬. 하지만… "너를 모조리 피로 적셔 핥아 먹어도 좋으련만…" 나인은 매번, 그에게 잡아먹힌다는 상상을 하며 두려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희귀하고 아름다운 분홍빛 머리카락과 눈동자를 가진 레샤(아몬의 정부), 란 그웬이 나타나 아몬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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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7화4.9(1,881)
"나를 좀 괴롭혀다오!" 홍가네 장남, 홍 정언에게는 말 못 할 비밀이 있다. 바로, 그가 남에게 괴롭힘당하는 것을 즐기는 특이한 성벽의 소유자라는 것. 유일하게 비밀을 털어놓던 친우, 진헌의 혼인 소식을 듣게 된 정언은 씁쓸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종놈, 솔개를 자신의 방으로 부른다. "꼬집어 봐라." 그렇게 시작되는 아슬아슬한 놀이. 밤이 깊을수록 두 사람의 비밀은 점점 짙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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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75화4.9(158)
어릴 때부터 지닌 저주로 인해 귀신을 사냥하며 근근히 목숨을 연명해야 하는 민찬. 어느 날, 가족만큼 신뢰하는 권렴으로부터 '거물'을 제안받는다. '그 놈'만 잡아 족쳐서 평범한 생활을 할 수 있다면! '그 놈'이 있는 곳에 도착한 민찬은 자신을 '김서호'라고 부르는 남자를 조우하게 되는데... "드디어 돌아왔구나, 김서호...!!! 두 번 다시 도망가지 못하게 만들겠어, 네놈의 냄새라면 전부 기억하고 있으니까" 번지수가 틀려도 한참 틀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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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5화4.9(3,798)
“네가 복수해야 할 대상은 내가 아냐. 저 하늘 위, 용집에 꽈리 틀고 앉은 총통이지.” ※ 본 작품에는 강간(성폭행), 폭력, 살인, 학대, 약물류(마약), 윤간과 관련된 장면 묘사가 포함되오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또한,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지역, 인물, 단체 및 기타 기업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총통 권일혁이 지배하는 21세기의 독재 국가, 해동문국. 반정부조직 <백사자>의 말단 조직원 정류진은 동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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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54화5.0(3,581)
"나자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악귀로 인한 재액과 변고로부터 인간을 수호하는 국가 기밀기관 나례청. 나례청의 수석 나자 '윤태희'는 자신의 후임이 될 '귀재'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 사서 선생으로 잠입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꾸만 자신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소년 ‘김재겸’ 을 만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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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4화4.9(262)
"손쉬운 노리개가 없어 아쉽기라도 하셨습니까?" 가난한 집안 탓에 어린 나이에 거세를 당하고 입궁하여 견습 내관으로 일하는 담이(수). 어느 날 지병으로 요절한 왕세자를 대신하여 천출 기생을 어머니로 둔 새로운 왕세자 목영(공)가 입궁한다. 뜻하지 않은 첫 만남 이후, 제발 궁에서 내보내 달라는 담이를 편의대로 이용하면서도 정치적 모략을 위해 절대 놔주지 않는 목영. 그러던 중 왕세자의 합궁 시연이 다가오고, 서출을 만들고 싶지 않았던 목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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