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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5화4.9(2,241)
상주 지역에 새로 부임한 젊은 수령(사또) 재한은 그 마을의 실세인 최 씨 가문의 천대 받는 장남, '호로자' 연호를 만난다. 재한은 괴로움을 끌어안고 사는 순진한 연호가 신경 쓰이기 시작하고, 연호는 자신에게 다정하게 구는 이 젊은 미남자에게 인생 처음으로 따스함을 느끼고 반하고 만다. 하지만 재한은 최 씨 가문을 무너뜨릴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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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3화4.9(257)
"손쉬운 노리개가 없어 아쉽기라도 하셨습니까?" 가난한 집안 탓에 어린 나이에 거세를 당하고 입궁하여 견습 내관으로 일하는 담이(수). 어느 날 지병으로 요절한 왕세자를 대신하여 천출 기생을 어머니로 둔 새로운 왕세자 목영(공)가 입궁한다. 뜻하지 않은 첫 만남 이후, 제발 궁에서 내보내 달라는 담이를 편의대로 이용하면서도 정치적 모략을 위해 절대 놔주지 않는 목영. 그러던 중 왕세자의 합궁 시연이 다가오고, 서출을 만들고 싶지 않았던 목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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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6화5.0(1,635)
대륙에서 가장 부유하고 광활한 땅 ‘트라스타사’는 전능한 신 아몬과 그의 반려 나인이 다스린다. 완벽한 낙원처럼 보이는 아름답고 화려한 신전과, 나인에겐 한없이 다정한 불로불사의 신 아몬. 하지만… "너를 모조리 피로 적셔 핥아 먹어도 좋으련만…" 나인은 매번, 그에게 잡아먹힌다는 상상을 하며 두려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희귀하고 아름다운 분홍빛 머리카락과 눈동자를 가진 레샤(아몬의 정부), 란 그웬이 나타나 아몬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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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6화4.9(104)
대륙에서 가장 부유하고 광활한 땅 ‘트라스타사’는 전능한 신 아몬과 그의 반려 나인이 다스린다. 완벽한 낙원처럼 보이는 아름답고 화려한 신전과, 나인에겐 한없이 다정한 불로불사의 신 아몬. 하지만… "너를 모조리 피로 적셔 핥아 먹어도 좋으련만…" 나인은 매번, 그에게 잡아먹힌다는 상상을 하며 두려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희귀하고 아름다운 분홍빛 머리카락과 눈동자를 가진 레샤(아몬의 정부), 란 그웬이 나타나 아몬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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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0화4.9(555)
“어째 여기가 진달래처럼 예쁜 분홍색인가?” 순박한 기름장수 허윤은 난제 앞에서 고민 중이다. 왜냐면 씨름 대회에서 우승해 상으로 받아 온 소 한 마리를 아버지께서 바다 건너 온 조그만 기름병 하나와 맞바꿔 오셨기 때문에! 그 기름은 뜨거운 밤에 은밀하게 쓰이는 물건이라는데, 대체 이것을 어떻게 팔면 좋을지 순진한 그는 알 길이 없다. 한편 주막에서 허윤의 이야기를 우연히 듣게 된 허 대감댁 골칫덩이 막내도령 구현영. 남색가로 소문이 자자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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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0화5.0(1,094)
작가 릴리 러브 로맨스, [LLL]이라는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외로운 남자, 레이. 그런 그 앞에 첫사랑의 아들, 오웬이 찾아온다. 레이와 마찬가지로 비밀을 품은 채…. 속고 속이는 애달픈 관계의 끝은 과연 행복일까, 파멸일까. 뒤틀린 운명 속에서 달콤하고 서글픈 첫사랑의 파도가 두 사람을 감싸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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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화4.8(231)
어두운 하늘에 커다란 사람. 악마. 박쥐의 형상의 무언가. 아주 오래전부터 모두가 두려워하고 숭배한 그를 이제는 아무도 기억하지 못한다. 잊혀졌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존재하였고 지켜보고 있었다. 백중날을 맞은지 스무 해가 되는 오늘, 드디어 오랫동안 기다리던 "그분"의 제물로 바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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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01화4.8(1,692)
"*강압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입에 유의해 주세요. '영아, 우리 불쌍한 아가.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남아야 한다.' 도둑으로 몰린 어머니가 억울한 죽음을 맞은 이후로 늘 언제 죽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사는 것이, 숨 쉬는 것이 힘이 들었다. 그럼에도 꾸역꾸역 생을 이어간 건 어머니의 유언 한 마디 때문이었다. 하지만… '어, 어머니… 죄송.. 해요… 더는 못, 못하… 겠어요' 모진 학대와 외로움에 사무쳐 모든 걸 놓으려던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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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비] 사랑스런 인어 (히지키, (주)현대지능개발사)
- 연정 클래시카 (오오히라 요우, 블랑코믹스)
- 대리화가 (무나무, 대원씨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