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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7화4.9(1,881)
"나를 좀 괴롭혀다오!" 홍가네 장남, 홍 정언에게는 말 못 할 비밀이 있다. 바로, 그가 남에게 괴롭힘당하는 것을 즐기는 특이한 성벽의 소유자라는 것. 유일하게 비밀을 털어놓던 친우, 진헌의 혼인 소식을 듣게 된 정언은 씁쓸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종놈, 솔개를 자신의 방으로 부른다. "꼬집어 봐라." 그렇게 시작되는 아슬아슬한 놀이. 밤이 깊을수록 두 사람의 비밀은 점점 짙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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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3화4.9(375)
곤륜의 제자였던 문예결은 홀로 흠모하던 사형을 지키고 죽게 된다. 그리고 21세기 한국에서 에스퍼로 환생하게 되고, 부모님과 여행을 떠난 어느 날 반에스퍼 단체에 습격당해 폭주를 일으킨다. 눈을 떠보니 깨어난 곳은 다시 중원? 게다가 날 구해준 정체불명의 가이드가 전생의 사형인 제하량이라고? 한국에서는 찾을 수 없던 내 가이드를 중원에서 찾게 되다니. 날 어리고 약한 사제로만 보는 대사형 곁에 찰싹 붙어 지독하게 엮여주겠어! 대사형에게 한껏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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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9화4.9(1,353)
"그리고, 이시백 이 자는 내 침노로 삼는다." 체면을 중시하는 대군 이시백은 과거에 거둔 몸종이자 호위 삭월과 선을 넘기 직전, 그를 쫓아내고 장가를 들어 버린다. 하지만 몇 년 지나지 않아 이계의 문이 열리면서 온갖 괴물이 쏟아져 나오고 천했던 삭월은 가장 강한 ‘수호자’로 각성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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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0화4.7(122)
억울한 반역 누명을 쓰고 몰락한 이씨 가문의 장자, 도화는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내온 성묵이의 도움을 받아 그의 집에 몸을 숨긴다. 다른 사람들의 의심을 피하기 위함이라며 도화를 첩으로 꾸민 성묵은 밤마다 도화에게 밤시중을 들 것을 요구한다. 처음엔 부끄럽기만 했던 관계였지만... "시종들의 오해를 푸는 거...오늘은 안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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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51화4.6(276)
나 빙의한 건가? 잘나가는 실력파 배우 김도하는 드라마 촬영을 끝마친 날, 자신이 연기한 시나리오 배역이면서 왕의 애첩인 ‘김도하’로 눈을 뜬다. 이대로 가만히 있다가는 마지막 회처럼 왕에게 버려질 일만 남은 도하는, 살기 위해 현서를 유혹하기로 마음먹는데…. “아무 데서나 옷을 벗으라고 궁으로 데려온 줄 아느냐.” “벗으니까 이제야 봐 주십니까.” 한데 막상 그의 얼굴을 보니, 원래 현서를 연기했던 배우와는 얼굴이 다르다? 심지어 분명 다정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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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9화4.5(28)
나 빙의한 건가? 잘나가는 실력파 배우 김도하는 드라마 촬영을 끝마친 날, 자신이 연기한 시나리오 배역이면서 왕의 애첩인 ‘김도하’로 눈을 뜬다. 이대로 가만히 있다가는 마지막 회처럼 왕에게 버려질 일만 남은 도하는, 살기 위해 현서를 유혹하기로 마음먹는데…. “아무 데서나 옷을 벗으라고 궁으로 데려온 줄 아느냐.” “벗으니까 이제야 봐 주십니까.” 한데 막상 그의 얼굴을 보니, 원래 현서를 연기했던 배우와는 얼굴이 다르다? 심지어 분명 다정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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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6화4.9(877)
어릴 적 의문의 사내의 도움으로 아버지의 학대에서 벗어난 알로이스는 그로부터 20년 뒤, 운 좋게 공작가에서 하인으로 일하게 된다. 그곳에서 마냥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는 알로이스의 고민은 단 하나, 바로 자신의 주인인 공작님을 짝사랑하게 된 것! 자신의 마음을 흘려도 보고 대범하게 유혹도 해보지만, 공작은 흔들리기는커녕 그런 알로이스를 그저 귀엽게 볼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공작이 재혼한다는 소문을 들은 알로이스는 소원을 이뤄주는 분수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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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녀탕 도난사건 (수동, 북큐브네트웍스)
- 애신록:진 (으자, 북극여우)
- 추위를 타는 괴물 (아사지마 루이, 넥스큐브)
- [인디고] [from RED] 혼자서는 밤을 보낼 수 없다 (마츠모토 요우, AK 커뮤니케이션즈)
- [루비] 하비비에게 입맞춤을 (판다, (주)현대지능개발사)
- 1866 (신유리, 알래스카 스튜디오)
- [인디고] 그늘 사이의 꽃 (히루나마, AK 커뮤니케이션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