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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8화4.9(193)
요상한(?) 마물들이 늘어난 숲속, 약사인 ' 보니타 엠버 '는 안전한 약초 채집을 위해 잘생기고 험악한 용병 ' 이반 '을 고용한다. 순조로운 채집 활동도 잠시, 들개의 습격을 받아 당황한 보니타는 냅다 발기부전 치료 약초를 이반에게 던져버리는데?! " 날 이렇게 만든 책임을 져야지 " 약초를 맞은 이반은 끓어오르는 욕망에 괴로워한다... " 조금이라도 해소하면 나아지실 테니까... 벗어주세요. " 첫 만남에 몸을 섞어버린 두 사람. 아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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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0화5.0(2)MKC Studio 외 1명콘텐츠랩블루
죽기 전 읽은 소설 <북부 공작님 집착하지 마세요>의 막내 공녀로 환생했다. 이미 남주와 여주가 사랑의 결실을 맺은 뒤라, 사랑이 쏟아지는 가정에서 부둥부둥 사랑받을 일만 남았다 생각했는데……. 전생에 못 받아본 가족과 친구, 남자의 사랑까지 한 몸에 받으며 무럭무럭 자랐지만 단 하나 흠이 있었으니. “김하나 님의 설정값이 능력에 치중되어 있었기에 다음 생에 조정이 될 예정입니다.” 명계의 관리자가 말한 게 이런 거였나. 소드 마스터 아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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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95화4.9(333)sopple 외 3명NHN comico
백작가의 장녀 에리스 프레이저. 그녀는 새어머니의 계략에 빠져 태중혼약을 동생에게 빼앗기고, 변변찮은 남자와 강제로 결혼하고 말았다. 그럼에도 사랑하는 아이를 낙으로 삼고, 어떻게든 인생을 꾸려나가 보려고 했건만…. 바람 난 남편의 부주의 때문에 아들마저 잃고 말았다. ‘제 아이를 돌려주세요!’ 에리스는 절망 끝에 백일 밤낮을 기도한 결과, 과거 혼약을 빼앗기던 순간으로의 회귀에 성공하는데…. “따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아니요.”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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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1화4.9(251)
‘셀리아나. 당신은 모를테지. 내가 이런 새끼인 줄.’ ‘아, 로버트가 나도 저렇게 묶어준다면.’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는 달튼 후작 부부, 셀리아나와 로버트. 그들의 속 사정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결혼한 지 벌써 2년 차. 두 사람이 초야조차 제대로 치르지 않았다는 사실을, 그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매일 밤 서로 잠자리를 피하기 일쑤인 그들에게는 각자의 사정이 있다. 서로에게는 숨겨야만 하는, 그들의 취향은 과연 무엇일까? ⓒ콘티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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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0화4.9(11)
쌀먹하던 게임 속에 빙의된 청년 가장 방호영. 여왕의 심기를 건드려 '변방백'으로 부임되고 만다. 봉토로 받은 영지는 황무지의 폐허 그 자체. 게다가 마물이 계속 쳐들어온다. 믿을 거라곤 스킬로 받은 [교화]뿐. 마물을 아군으로 만들어 영지를 발전시키고 지켜나간다! (웹소설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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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5화5.0(271)
강제로 백작가에 팔려와 아버지뻘인 남편의 무시와 기만 속에서 살아가는 이블린. 그녀에게 허락된 세상은 오직 캔버스 안, 사각의 화폭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유일한 도피처인 화실에만 숨어살던 그녀의 삶에 결코 들여서는 안 될 불청객이 찾아온다. 뻔뻔하게 저택을 활보하는 남편의 정부가 데려온 그녀의 아들, 제이. 가장 경멸해야 마땅할 그 소년에게서 이블린은 난생 처음으로 붉게 뛰는 심장 박동을 느낀다. 결국 멈출 수 없는 호기심으로 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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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85화4.9(253)
눈을 떠보니 모르는 곳이었다. 혼란스러운 가운데 이정표가 될 것은 휴대폰 뿐. 기억을 찾아 돌아가기 위해선 공략 대상들의 호감도를 채우고 특별한 엔딩을 봐야 한다. 그래서 열심히 공략 대상들과 엮였고, 호감도를 하나 둘 채웠다. 얼핏 순조로운 듯했다. 새로운 알림이 오기 전까진. 『공략 대상에게 할당된 호감도는 5개까지입니다. 6개부터는 '오버히트(overheat:과열)' 상태로, 극단적인 엔딩을 마주할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 ‘아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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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52화5.0(2)
세르티엔의 마지막 공주, 엘로이즈. 그녀는 신력을 탐한 황태자의 노리개가 되어 천천히 망가져갔다. "그래. 차라리 악마와 손을 잡겠어." 그리고 그날, 현대의 평범한 여자 ‘수아’가 소설 속 엘로이즈의 몸에서 눈을 떴다. 이젠 내가 네 복수다. 피폐한 삶, 내 손으로 끝내주지. 기사단장 피오도르와의 위험한 동행, 광기 어린 황태자와 신관, 그리고 엘로이즈의 잔향에 매혹된 남자들까지— 가면을 쓰고, 칼을 품고, 그녀는 다시 궁으로 들어간다.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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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2화4.9(1,593)
대륙 전역에서 관능소설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작가 ‘페르디’. 그러나 그 화제의 작가는 놀랍게도, 황립 도서관에서 야간 사서로 일하고 있는 조용한 여성, 비비안이다. 매번 신작이 흥행을 이어가며 독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아왔지만, 네 번째 작품에서는 전과 달리 성적인 묘사가 너무 건조하다는 혹평이 쏟아진다. 문제는 단순한 글솜씨가 아니다. 비비안은 오랜 계약에 따라 처녀로 살아야만 하는 성약을 맺고 있었고, 이로 인해 직접적인 경험 없이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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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63화4.9(98)
외딴 시골에서 혼자 살아가던 '바이올라'는 우연히 상처투성이의 남자 '칼리번'을 구해 치료해 준다. 두 사람은 달콤한 향기와 함께 알 수 없는 이끌림을 느끼며 격렬한 첫날밤을 갖게 되고… 그 후, 칼리번은 돌연 종적을 감춘다. 칼리번의 행방도 모른 채 혼자가 된 바이올라는 고향을 떠나 하녀 일을 구하고, 그 일터 지하실에서 짐승의 형상으로 감금된 칼리번을 발견하게 되는데…. 짐승의 본능이 잠재된 괴물 일족 '칼리번'과 그들을 진정시킬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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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선택한 짐승(개정판) (연어, 딱정벌레, Label RED)
- 오만한 개새끼의 목줄을 잡았다 (안도, 나날, NHN)
- 오만한 개새끼의 목줄을 잡았다 [개정판] (안도, 나날, NHN)
- 그대 나를 잊으소서[개정판] (김비타, 머루룽, en-dolphin)
- 그대 나를 잊으소서[완전판] (김비타, 머루룽, en-dolphin)
- 나를 파멸시킬 그대에게 (카야, 점면, 학산문화사)
- 나를 파멸시킬 그대에게 (개정판) (카야, 점면, 학산문화사)
- 금욕의 나라 (하가, ㈜재담미디어)
- 금욕의 나라 [개정판] (하가, ㈜재담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