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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13화4.9(4,582)
적국에 끌려온 패망국의 황녀, 추락하는 모습마저 아름다운 아르간의 보물. 그러나 머지않아 목이 매달려 야만인들에게 진상될 포로. 엘리제는 그 운명을 피해 어떻게든 살아남아야만 한다. 동생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아르간의 재건을 위해. 선택지는 단 하나. 반옐라의 번견, 적국의 총사령관. 비천하고 광증을 가진 용인, 레제트 키르스탄. 엘리제는 눈앞의 이 차갑고 완고한 사내를 이용하기로 한다. 설령, 그 방법이 얼토당토않은 거짓말이라 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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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6화4.9(1,376)
연구소에서 실험체로 학대 당하며 자란 민아현은 연구소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그와 연관이 있는 듯한 군에 입대한다. 그곳에서 만난, 직속 상관 신해준. 상부의 명령이라면 설령 모순이 있더라도 무조건 따르는 군의 개였다. 좀비의 출현으로 세계는 종말에 다다르고, 혼란 속에 동생을 잃은 아현은 그것이 해준의 탓이라고 원망한다. 그와 두 번 다시 엮이지 않기 위해 탈영하여 용병으로 활동하지만, 해준은 태연하게 아현을 찾아와 동생을 찾는 것을 도와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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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72화4.9(25)
“귀족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것을 아는 노예라, 이 녀석은 정체가 뭐지?” 거대한 제국 파르디나스의 황제였던 릴리에트는, 정인의 손에 죽어 17년 전 즈음의 과거 시간선으로, 웬 노예 소녀의 몸에 빙의했다. 고통에서 살아갈 바에는 죽기 위해 귀족을 도발하고 쓰러지는 릴리에트. 얼마 후 깨어났을 때는 눈 앞에 들어온 사람은 전생 최대의 정적, ‘슬라르한 벤티악’이다. 그때에도 지금도 유능했던 이 남자의 노예로 살아가게 되는데… 이 남자, 은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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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1화4.9(1,577)
[매주 화요일 연재] 남편을 잃은 해진야는, 남편의 제자인 연우희와 혼인하게 된다. 검은 상복을 입은 해진야는 연우희를 바라보았다. 그 순간, 그는 초를 꺼버리고 그녀에게 손을 뻗어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혼란 속에서 진야는 우희가 안겨주는 쾌락에 점점 몸도 마음도 잠식되어 가는 와중, 그 위로 언젠가 들었던 소년의 음성이 겹쳐졌다. "나는 커서 사모랑 혼인할 거야." 어린 시절부터 진야만을 사랑해온 우희와, 부도덕한 사랑을 받아들이기엔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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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80화4.7(2,291)
※폭력 및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양사애에게 손찌검당하는 동안, 나는 완벽하게 양사애의 것이다.” 고귀한 귀족이자 조국의 상장군이었던 ‘라유락’과 반대로 검투장 노예 출신인 ‘양사애’. ‘유락’은 전쟁에서 패함으로 노예로 전락해 ‘사애’의 하사품으로 바쳐진다. ‘사애’는 감정 없이 그를 성적으로 고문한다. 그 콧대 높았던 ‘유락’은 끝내 고통을 쾌락으로 받아들이며 굴복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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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3화4.8(18)
“배가희 씨. 둘러 가지 말죠. 나한테 원하는 게 뭡니까.” 가희의 갈색 눈동자가 보기 좋게 흔들렸다. “말해봐요. 또 모르잖아. 내가 배가희가 원하는 걸 줄지도.” 예상 못 한 반응이었는지 가희는 입술만 달싹거렸다. “원하는 건 없고. 바라는 거 하나 있어요.” “…….” “제가 차문혁 씨 꿈, 이뤄드리고 싶어요.” ⓒ콘티메이커,양빵(원작:차홍주)/메타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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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3화4.7(6)
“배가희 씨. 둘러 가지 말죠. 나한테 원하는 게 뭡니까.” 가희의 갈색 눈동자가 보기 좋게 흔들렸다. “말해봐요. 또 모르잖아. 내가 배가희가 원하는 걸 줄지도.” 예상 못 한 반응이었는지 가희는 입술만 달싹거렸다. “원하는 건 없고. 바라는 거 하나 있어요.” “…….” “제가 차문혁 씨 꿈, 이뤄드리고 싶어요.” ⓒ콘티메이커,양빵(원작:차홍주)/메타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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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7화4.9(184)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그녀의 세상과 다른 세상을 살고 있었으나 같은 상처를 가진, 그래서 결코 미워할 수 없던 그 애. 스물아홉 살 희림은 조폭이 된 박 건과 재회했다. “흉 남는 거에 무심하실 것 같은데. 의외로 신경 많이 쓰시네요.” “내가 좋아하던 사람이 내 얼굴에 흉 남는 걸 엄청 싫어했거든요.” 여전히 다른 세상 속 존재였으나 잃어버린 시절을 공유하는, 그렇기에 희림의 견고한 성 안에 또다시 들어선 건. “아직… 기회가 있을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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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3화4.5(7,631)
“이 밤을 오롯이 감당하는 것은 제 몫입니다. 그러니 그대는 내어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소년병으로 꾸민 채 전장을 전전해왔던 은설은, 백황국 금문장군 기해운의 며느리라며 그 집안에 발을 디딘다. 해운의 장자인 백운은 이미 사위어진 목숨, 진실을 아는 이는 없을 터. 거기다 해운은 있지도 않은 그녀 태중의 아이를 후계자로 삼겠다 선언한다. 그리고 달이 휘영청 밝은 밤, 그녀의 처소로 찾아든다! “쉬. 가리지 말라 하지 않았습니까. 달이 밝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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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0화4.8(1,569)
[약한 아씨 대신 몸종인 내가 나리의 욕정을 채운다.] 꿇어앉은 순정의 입에 진후의 남근이 욱여넣어졌다. 굵고 길며 단단한 살덩어리에 목구멍이 막힌 그녀는 우욱거렸다. 그의 손에 그녀의 목덜미가 단단히 잡혔다. 조금이라도 숨통을 트려고 목을 뒤로 젖히는 일조차 할 수 없었다. “몸시중을 드는 것이 너의 할 일이다.” 진후의 목소리가 그의 높아진 숨결을 갈랐다. 그의 눈빛이 이채를 띠며 이글거렸다. 그것은 욕망의 덩어리 같았다. 불을 켜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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