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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9화4.9(1,864)
「 이렇게 편지를 남기게 된 건, 어쩌면 이미 알고 있겠지만,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예요. 」 카르디온 제국의 대마법사이자 황제 에리히의 약혼녀, 엘리샤. 「 황자님, 아니, 황제 폐하께서 늘 하시던 말씀 있잖아요. ‘너랑은 죽어도 결혼 안 해!’ 」 어느 날 그녀는 제 약혼자에게 편지 한 통만을 남겨둔 채 홀연히 자취를 감춘다. 하지만 자신을 찾지 않을 거라는 엘리샤의 예상과는 다르게, 에리히는 곧바로 그녀를 찾기 시작하는데……. “제국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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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4화4.9(66)
낯선 대륙에 발을 디딘 순간부터, 서아는 쉴 틈조차 주어지지 않았다. 손에 쥔 ‘열쇠’ 하나로 그녀의 삶은 끝없는 추적과 위협 속에 던져진다. 그리고 그 열쇠를 간절히 원하는 남자, 오스카 라이힌하르트. 차갑고 잔혹하기로 이름 높은 남자는 처음부터 서아를 경계했지만, 어느 순간 그 눈빛은 미묘하게 달라지기 시작한다. 서로를 이용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관계. 하지만 함께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증오와 집착은 설명할 수 없는 끌림으로 변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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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3화4.9(2,412)서닐 외 1명씨엔씨레볼루션(주)
어렸을 때부터 짝사랑했던 호위기사, 아른프리트와 정략 결혼을 하게 된 루드베키아. 그러나 결혼 생활은 기대와 달리 순탄치 않았고, 결국 루드베키아는 마지막 희망처럼 사랑의 묘약을 준비한다. “이, 이혼을, 하자는 건가요?” “원래 자리로 돌아가자는 뜻입니다. 서로가 원치 않은 결혼이었으니까요.” 그러나 약을 먹이기도 전에 돌아온 건 남편의 이혼 통보. 설상가상으로, 아른은 그녀가 음료에 무언가를 탔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오해는 돌이킬 수 없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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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4화4.8(289)
‘셀리아나. 당신은 모를테지. 내가 이런 새끼인 줄.’ ‘아, 로버트가 나도 저렇게 묶어준다면.’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는 달튼 후작 부부, 셀리아나와 로버트. 그들의 속 사정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결혼한 지 벌써 2년 차. 두 사람이 초야조차 제대로 치르지 않았다는 사실을, 그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매일 밤 서로 잠자리를 피하기 일쑤인 그들에게는 각자의 사정이 있다. 서로에게는 숨겨야만 하는, 그들의 취향은 과연 무엇일까? ⓒ콘티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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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8화4.9(1,691)
강제로 백작가에 팔려와 아버지뻘인 남편의 무시와 기만 속에서 살아가는 이블린. 그녀에게 허락된 세상은 오직 캔버스 안, 사각의 화폭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유일한 도피처인 화실에만 숨어살던 그녀의 삶에 결코 들여서는 안 될 불청객이 찾아온다. 뻔뻔하게 저택을 활보하는 남편의 정부가 데려온 그녀의 아들, 제이. 가장 경멸해야 마땅할 그 소년에게서 이블린은 난생 처음으로 붉게 뛰는 심장 박동을 느낀다. 결국 멈출 수 없는 호기심으로 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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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2화5.0(572)
‘내 집 마련 하려다가 죽는 거 아냐?!’ 고액 연봉에 혹해 외딴 저택까지 찾아간 메이드 루시. 고용주는 미쳤다는 소문이 자자한 혼혈 드래곤, 스카였다. ‘연봉에 성질 받아주는 값이 포함된 거잖아? 이 정도면 양심적인 고용주지!’ 뻑하면 집을 부숴대는 것도, 머리색이 꼴 보기 싫다고 쫓아내려는 것도, 서비스 요금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버틸 수 있다! 하지만 우리 주인님, 자세히 보니 왠지 귀여운 구석이 있는데... 어어? 점점 이쪽을 바라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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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2화4.9(214)
어린 나이에 하녀로 팔려 가 배운 것도 없이 자란 '라베리 아탈리에'. 그녀는 타고난 글 솜씨만큼은 수준급인 덕에 평민들 사이에서 연애편지 대필의 일인자 '마담 로사'라는 필명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익명의 귀족으로부터 자신의 남동생 세드릭을 향한 염문을 써 달라는 제안을 받게 되고... 돈을 벌어 하루빨리 일하던 가문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라베리는 온갖 희롱을 담은 편지를 쓰기 시작하지만 몇 통 보내기도 전에 자신의 본명 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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