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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5화4.9(557)
“왕관을 물려받을 외아들에게 접근하는 것. 그게 자네 임무야, 리버 윈스티드.” 정직당한 FBI 요원 리버 윈스티드는 복직을 조건으로 위장 잠입 임무를 맡게 된다. 원수의 아들이자 그녀를 배신한 첫사랑, 알레산드로의 애인이 되어 정보를 빼돌리라는 임무를. ‘너만 변한 게 아니야, 알레산드로. 나도 변했어.’ 가짜 신분 ‘릴리 그레이’로 위장해 알레산드로에게 접근한 리버는 거쳐온 애인 중 누구도 발을 들인 적 없다던 그의 집에 들어가는 데 성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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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3화4.8(197)
아버지를 여의고 아픈 어머니를 대신해 홀로 가족을 부양하던 연수. 어느 날, 아버지의 오랜 친구였던 윤 의원의 아내인 손 여사에게 황당한 제안을 받게 되는데···. 그 제안은 바로 손 여사의 딸 혜인을 대신해, 해신 그룹의 전무인 차태건의 아이를 낳으라는 것. 연수는 극구 거절하지만 아픈 어머니를 인질 삼아 협박하는 손 여사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제안을 수락하게 된다. “당신 손으로 계약서에 사인했잖아. 내 아이를 낳겠다고.” 태건은 연수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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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6화4.8(3,507)
"사장님... 가슴 빨리는 거 처음이야?" 사창가 골목 한 구석. 싸구려 우동을 팔며 하루하루 연명하던 백단. 그런 백단 앞에 이 거지 같은 골목과는 어울리지 않는 남자, 무신이 나타난다. 벗어나고 싶어 발버둥칠수록 더 깊이 가라앉고 마는 인생. 더 이상 희망은 없을 거라 믿었던 날들 속에서, 아무도 손 내밀지 않던 백단에게 다가온 건... 그 남자, 무신이었다. 오직 몸만을 허락한 단순한 섹스 파트너. 이름도 감정도 필요 없는 관계라 되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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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4화4.5(36)
이고요는 고아치고는 운이 좋은 아이다. 14년 전 납치 사건에서 검사 아들과 함께 구조되어, 차장 검사였던 이의택의 수양딸이 되었으니까. 하지만 그녀가 잡은 건 달콤한 막대 사탕이 아니라 지옥문의 손잡이였다. 이의택 부자와 함께하게 된 대가로 이고요는 그들의 인형이자, 개가 되었다. “이의택이 시켰다면서, 나 꼬시라고.” “꼬시면 넘어와 주시게요?” “하룻밤에 뭘 따져.” “……제가 너무 거창하게 생각했나 봐요. 결국 의미 없는 밤일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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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2화3.3(17)
"내가 아닌 다른 남자와도 이런 걸 했다고 생각하면 질투가 나..." 모모를 안은 소이치로는 붉게 달아오른 채로 신음하듯 내뱉었다. 모모는 대학생이자 인기 상승 중인 인플루언서. 값비싼 가방을 위해 스폰서와도 잠자리를 갖는 모모. 그런 그녀가 지금 노리고 있는 건 같은 대학의 타카쿠라. 그는 잘생기고 돈 많은 학교 최고의 인기남. 동아리 합숙에서 타카쿠라를 가지려 했던 모모는 그만 다른 남학생들에게 당할 뻔하는데... 위기의 순간, 타카쿠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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