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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6화4.8(282)
납치당한 토끼 일족을 구하기 위해 검은 늑대족을 찾아 떠난 루비. 며칠째 설산을 헤매며 굶주리던 루비는 당근을 발견한다. “맛있는 당근, 잘 먹겠습니다! 앙-” “아아악!” 마른 당근을 혀로 핥을 때마다 점점 커진다..? 맛있게 베어 문 당근의 정체가… 검은 늑대족 수장 이반의 그곳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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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4화4.9(140)서닐 외 1명씨엔씨레볼루션(주)
어렸을 때부터 짝사랑했던 호위기사, 아른프리트와 정략 결혼을 하게 된 루드베키아. 그러나 결혼 생활은 기대와 달리 순탄치 않았고, 결국 루드베키아는 마지막 희망처럼 사랑의 묘약을 준비한다. “이, 이혼을, 하자는 건가요?” “원래 자리로 돌아가자는 뜻입니다. 서로가 원치 않은 결혼이었으니까요.” 그러나 약을 먹이기도 전에 돌아온 건 남편의 이혼 통보. 설상가상으로, 아른은 그녀가 음료에 무언가를 탔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오해는 돌이킬 수 없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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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6화4.9(2,649)서닐 외 1명씨엔씨레볼루션(주)
어렸을 때부터 짝사랑했던 호위기사, 아른프리트와 정략 결혼을 하게 된 루드베키아. 그러나 결혼 생활은 기대와 달리 순탄치 않았고, 결국 루드베키아는 마지막 희망처럼 사랑의 묘약을 준비한다. “이, 이혼을, 하자는 건가요?” “원래 자리로 돌아가자는 뜻입니다. 서로가 원치 않은 결혼이었으니까요.” 그러나 약을 먹이기도 전에 돌아온 건 남편의 이혼 통보. 설상가상으로, 아른은 그녀가 음료에 무언가를 탔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오해는 돌이킬 수 없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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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6화4.9(252)
돈이 궁해 쌍둥이 오빠의 명의로 남자 행세를 하게 된 정민. “안녕, 예쁜이?” 그렇게 정민은 ‘VVIP 게이’로 소문난 승현과 엮이게 된다. 그런데 이 남자, 어딘가 이상하다. 아래를 더듬어 보더니 하는 말이... “얼굴은 취향인데.” “…….” “마음에 안 드는 게 달려 있네? 쯧.” 정민에게 흥미를 보이면서도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는 남자. 순식간에 나이트의 썩은 뿌리를 정리해 버리더니, 어느새 정민을 자신의 VVIP 전용으로 만들어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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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6화5.0(10)
돈이 궁해 쌍둥이 오빠의 명의로 남자 행세를 하게 된 정민. “안녕, 예쁜이?” 그렇게 정민은 ‘VVIP 게이’로 소문난 승현과 엮이게 된다. 그런데 이 남자, 어딘가 이상하다. 아래를 더듬어 보더니 하는 말이... “얼굴은 취향인데.” “…….” “마음에 안 드는 게 달려 있네? 쯧.” 정민에게 흥미를 보이면서도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는 남자. 순식간에 나이트의 썩은 뿌리를 정리해 버리더니, 어느새 정민을 자신의 VVIP 전용으로 만들어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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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6화4.8(312)
‘셀리아나. 당신은 모를테지. 내가 이런 새끼인 줄.’ ‘아, 로버트가 나도 저렇게 묶어준다면.’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는 달튼 후작 부부, 셀리아나와 로버트. 그들의 속 사정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결혼한 지 벌써 2년 차. 두 사람이 초야조차 제대로 치르지 않았다는 사실을, 그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매일 밤 서로 잠자리를 피하기 일쑤인 그들에게는 각자의 사정이 있다. 서로에게는 숨겨야만 하는, 그들의 취향은 과연 무엇일까? ⓒ콘티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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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7화4.9(241)
한국의 라스베이거스를 표방해 만든 안개 가득한 도시 무진. 정처 없이 떠돌다 이 낯선 도시로 숨어든 사희 앞에 차가운 안개를 닮은 남자 은도가 나타난다. “죽여 줄까?” “네?” “방금 그 새끼들. 원하면 죽여 줄게.” 도망쳐 온 제 과거를 떠올리게 하는, 위험한 향기를 뿜어내는 남자. 마땅히 밀어내야 했다. 은인의 껍데기를 썼을 뿐, 그토록 싫어하던 깡패 새끼였으니까. “드시고 싶으신 게 있으시면 제가 낼 테니까 골라 보세요.” “겨우 음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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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7화4.9(2,300)트랙터 외 2명콰르텟 스튜디오/ 예스웍스
더럽고 천박한 범죄의 소굴, 개미굴. 나는 이곳에서 나고 자란 성골 개미였다. "그래 봤자 일개미지만." 개미에게 탈출은 허락되지 않는다. 한데 자유를 꿈꾼 대가일까, 돌아온 것은 신분증 대신 소각로의 재가 된 친구였다. 모든 것을 체념한 그런 내 앞에 개미굴의 실세, 장희조가 나타났다. *** “그럼 그쪽이 나 가질래요?” “난 사랑하는 사람이랑 처음 할 거야.” 사랑? 처음? 매일 유혈 사태를 일으키는 남자의 입에서 나오기엔 너무 낭만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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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6화4.9(430)
“안세정 몸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도지훈 거니까.” “주인 돌아왔으니 개새끼들은 꺼져야지.” 대형 광고대행사에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안세정. 성공을 위해 치열하게 살아가는 그녀 앞에 대학 시절의 악연이자 첫사랑, 인생 최대의 사고였던 남자 도지훈이 나타난다. 그리고 그는, 이번에는 도망치지 못하게 할 생각이다. “…날 다시 사랑해. 가능하면 빨리.” 이 관계가 또 한 번의 실수일지도 모른다는 걸 알고 있는 세정.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욕망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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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5화4.9(187)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그녀의 세상과 다른 세상을 살고 있었으나 같은 상처를 가진, 그래서 결코 미워할 수 없던 그 애. 스물아홉 살 희림은 조폭이 된 박 건과 재회했다. “흉 남는 거에 무심하실 것 같은데. 의외로 신경 많이 쓰시네요.” “내가 좋아하던 사람이 내 얼굴에 흉 남는 걸 엄청 싫어했거든요.” 여전히 다른 세상 속 존재였으나 잃어버린 시절을 공유하는, 그렇기에 희림의 견고한 성 안에 또다시 들어선 건. “아직… 기회가 있을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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