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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7화4.9(289)
소나 코스메틱의 사장이자 완벽하고 냉철한 태경. 그런 태경을 짝사랑하던 비서 유주는 자신을 비서 실장으로만 대하는 그의 태도에 지쳐 마음을 접고자 고백과 함께 사직서를 제출한다. 그런데... “내가 어떻게 해 주면 계속 일할 거냐고. 인센티브든 뭐든 원하는 만큼 주지.” 유주의 마음을 잡기 위해 태경이 유혹을 하기 시작한다. 과연 그 유혹의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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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02화4.8(5,006)
“대표님, 이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 “…….” “대표님, 괜찮으세요?” 허공에서 눈과 눈이 마주치고, 더운 숨과 차가운 숨이 얽혔다. 시간이 그대로 멈춰버렸다. 야근 중 자위 중이던 변태 상사와 맞닥뜨린 나율을 고스란히 두고서. “상식적으로 변태를 만났으면 도망가지 않나? 변태 새끼 발기한 꼴 보면서 먹고 싶다는 표정이나 지을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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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7화4.8(100)
새로 부임한 현장감독은 여자 중장비 운전수에게 유독 함부로 대한다. 뻔히 보이는 수작에 현장 아저씨들은 오히려 운전수를 옹호한다. 사실 운전수는 경험이 오래된 베테랑으로 아저씨들의 리스펙을 받고 있는 현장의 실세였다. 아저씨들 인정을 받으려다 오히려 공분을 사게 된 감독은 수치심에 더욱 운전수를 내쫓고 싶어진다. 현장 뒷풀이로 모두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단 둘이 남았을 때 운전수를 몰아붙이고 급기야 성적인 접촉을 감행하며 선을 넘는다. 강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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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9화5.0(2)
“너는 내가 부를 때마다 벗고.” “난 필요한 만큼 주고.” 이건의 낮은 음성이 해원의 귀를 자극했다. “서로의 필요가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명확한 관계. 좋잖아?” “……만약 제가 상무님께 매달리면요?" “그러면 끝이지.” 그의 앞에서 무엇 하나 당당해질 수 없는 여자. 정직원 자리 하나에도 전전긍긍해야 하는 불쌍하고 가난한 윤해원. 그녀는 몸 외는 어떤 것도 나눌 수 없는 처지에 떠날 결심을 한다. “저 결혼할 거예요. 다른 남자랑.” 해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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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1화4.8(255)
연애 할 여유 없는 모태솔로 해나는 외로운 밤을 못 이겨 딜도를 빌리려 친구 은수에게 전화를 건다. '하…난 딜도 그런 건 없어요." 실수로 친구가 아닌 회사 동료 재현에게 전화를 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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