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만화 키워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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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7화4.9(1,977)
단 한 번도 궁 밖을 나가본 적이 없는 '온하'. 평소 성(性)에 관심이 많았지만, 이미 성년이 된 자신과 달리 곧 7살이 되는 어린 아이와 혼인을 해야한다고 하니 어이가 없다. 혼인을 하기 전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어 하는 온하 앞에 책이 하나 떨어지고, 그 속에서 구미호 '아인'과 황연의구 '청린'이 튀어나온다. "우리의 봉인을 풀어다오. 그럼 그대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겠다." 그렇게 요괴들과 세상 구경을 핑계로 데이트를 하면서 온하는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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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8화4.9(1,772)
순결한 신을 모시는 신전의 촉망받는 사제였던 샬롯. 그녀의 앞에 어느 날 음욕의 사자 ‘토삐’가 나타난다. ‘넌 지금껏 내가 만난 인간 중에 제일 음탕하고 음란한 변태야!!’ 청천벽력 같은 토삐의 발언에 샬롯은 무시를 택하지만, 그날 밤 토삐의 마법에 의해 평소 존경하던 신관 루카스를 덮치고 마는데... 성직자 추행죄로 하루 아침에 신전에서 실직한 샬롯에게 토삐는 새로운 제안을 건넨다. 음욕의 신을 모시는 사제가 되느냐, 스스로의 순결함을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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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4화4.9(2,008)
“연애하자. 나랑. 계약연애.” 열아홉 살 이후, 예상하지 못한 재회였다. 첫사랑 은세경과의 만남은. 여전히 세경은 우아하고 고고하게, 사람 엿 먹이는 재주가 있었다. 여전히 예뻤고. “연애하자. 나랑. 계약연애.” 어차피 중요한 건 ‘계약’이 아니라 ‘연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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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4화5.0(145)
“연애하자. 나랑. 계약연애.” 열아홉 살 이후, 예상하지 못한 재회였다. 첫사랑 은세경과의 만남은. 여전히 세경은 우아하고 고고하게, 사람 엿 먹이는 재주가 있었다. 여전히 예뻤고. “연애하자. 나랑. 계약연애.” 어차피 중요한 건 ‘계약’이 아니라 ‘연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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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72화0(0)
안젤라는 나의 소중한 친구였다. 가족보다 그녀를 소중히 여겼고, 수도 사교계의 꽃으로 만들어주었다. 하지만 내게 돌아온 건 배신이었다. 황태자비가 되기 위해 벨체터 후작가에서 반역을 도모하고 있다며 나의 가문을 팔아넘겼고, 내 약혼자마저 그녀에게로 떠나갔다. 하지만 단두대 아래서 죽음을 맞이하려던 그 순간, 난 안젤라와 처음 만났던 시절로 돌아와 있었다. 이번에는 내가 그녀의 인생을 망가뜨리려 한다. 안젤라, 네가 말했듯 나도 네가 불행해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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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11화4.6(52)
루이제 바델의 인생은 기구했다. 어린 나이에 황실에 시집을 가, 황후가 된 지도 어언 10년. 결혼 후 5년 만에, 정부와 바람난 남편에 의해 별궁에 유폐되고. 죽을 때까지 무능력한 남편의 뒤치다꺼리를 하다 과로사로 사망하는. 그야말로 비운의 여주인공이었다. 그런데 내가 왜 지금 이 이야기를 하느냐고? 그야 내가 그 책 속 여주인공에게 빙의해버렸으니까! 절대 그렇게는 못 살아!! . . . "오웬의 화폐 문제를 해결하면 소원 하나를 들어주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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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1화4.7(83)
“야, 너 나랑 사귀면 존나 알짜라고.” “싫어, 흐읏. 난 빚 다 갚으면, 그땐…….” “콱 뒈져 버릴 거라고?” 끄덕끄덕, 나는 구태휘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맞다. 아빠가 남긴 이 지긋지긋한 빚더미만 모두 청산하면 콱 뒈져 버릴 작정이었다. 그것도 아주 마음 편히. 빚을 남기고 죽으면 내 빚더미가 또 누굴 괴롭힐지 몰랐다. 엄마, 이모, 삼촌, 조카. 깡패 새끼들은 피만 섞였다 하면 다 가족인 줄 아니까. 죽어서도 민폐 덩어리가 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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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8화5.0(5)
“배가희 씨. 둘러 가지 말죠. 나한테 원하는 게 뭡니까.” 가희의 갈색 눈동자가 보기 좋게 흔들렸다. “말해봐요. 또 모르잖아. 내가 배가희가 원하는 걸 줄지도.” 예상 못 한 반응이었는지 가희는 입술만 달싹거렸다. “원하는 건 없고. 바라는 거 하나 있어요.” “…….” “제가 차문혁 씨 꿈, 이뤄드리고 싶어요.” ⓒ콘티메이커,양빵(원작:차홍주)/메타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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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6화4.9(62)
연모하는 도련님에게 색귀가 셋이나 빙의했다?! 판사 댁 도련님 김신우가 병으로 앓아눕자, 그를 연모해 온 약방 집 딸 서단아는 약을 핑계로 늦은 밤 그의 집을 찾아간다. 하지만 도련님 몸엔 망측한 색귀가 빙의되어 있었는데... "그대가 내 성욕을 달래주면 이 자를 놓아주지." 원을 풀어주면 도련님을 돌려준다는 말에 색귀와 하룻밤을 보낸 단아. 그러나 다음 날, 그녀를 찾아온 도련님은 말투도, 성격도, 심지어 성적 취향도 딴판이다. 능구렁이 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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