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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9화4.9(119)
“우리 내기할까요? 문수아 님이 내 시야에서 24시간 이상 사라진다면 문수아 님이 이기는 거죠.” “만약에 내가 지면요? 그다음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는 거지.” 그가 두껍고 긴 엄지손가락으로 수아의 입술 아래를 끈적하게 매만졌다. 야릇한 감각에 몸이 굳어지는 사이 그는 얼굴의 각도를 틀어 가까이 다가왔다. 수아는 겁에 질렸으면서도 애써 아닌 척 그를 올려다봤다. 서문훤이 승리자의 얼굴로 웃고 있었다. 제가 승낙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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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52화4.7(34)신이솔 외 2명해와달스튜디오/오름미디어
오늘 또 김여희에게 차였다. 셀 수도 없는 고백, 셀 수도 없는 거절. 이딴 게 사랑이라니, 너무 끔찍했다. “제겸이 안 본 사이에 호구 다 됐네?” “…됐다. 넌 그냥 집에 가서 시차 적응이나 해라.” 안 그래도 괴로워 죽겠는데 돌연 미국에서 돌아온 백현오가 말도 안 되는 소리로 내 심기를 살살 건든다. “야, 내가 걔 꼬시면 너 어쩔래?” “나도 못 넘긴 걸 네가 무슨 수로.” “난 넘기지. 누구처럼 호구 새끼가 아니라서요.” 쓰레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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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1화4.9(2,821)
“왕관을 물려받을 외아들에게 접근하는 것. 그게 자네 임무야, 리버 윈스티드.” 정직당한 FBI 요원 리버 윈스티드는 복직을 조건으로 위장 잠입 임무를 맡게 된다. 원수의 아들이자 그녀를 배신한 첫사랑, 알레산드로의 애인이 되어 정보를 빼돌리라는 임무를. ‘너만 변한 게 아니야, 알레산드로. 나도 변했어.’ 가짜 신분 ‘릴리 그레이’로 위장해 알레산드로에게 접근한 리버는 거쳐온 애인 중 누구도 발을 들인 적 없다던 그의 집에 들어가는 데 성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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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1화4.8(3,704)
"사장님... 가슴 빨리는 거 처음이야?" 사창가 골목 한 구석. 싸구려 우동을 팔며 하루하루 연명하던 백단. 그런 백단 앞에 이 거지 같은 골목과는 어울리지 않는 남자, 무신이 나타난다. 벗어나고 싶어 발버둥칠수록 더 깊이 가라앉고 마는 인생. 더 이상 희망은 없을 거라 믿었던 날들 속에서, 아무도 손 내밀지 않던 백단에게 다가온 건... 그 남자, 무신이었다. 오직 몸만을 허락한 단순한 섹스 파트너. 이름도 감정도 필요 없는 관계라 되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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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5화4.4(8)
동정만 노리는 서큐버스 니아. 어느날 누구보다 동정 같은 남자 권동해를 노리고 접근하는데... 이게 무슨 일인지 서큐버스인 자신이 정복 당해버린다. 동해와의 밤 이후 어떤 잠자리를 가져도 만족하지 못한 니아는 결국 다시 한번 동해를 찾아가는데... 과연 니아는 동해를 정복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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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72화4.4(72)
"여자가 된 너랑 한다는 게 엄청 흥분돼." 절친의 손길에 흠뻑 젖는 그곳. 이 자식, 이렇게 테크닉이 좋았냐고…! 시온과 루이는 헌팅을 실패해본 적이 없는 황금 페어. 시온은 오늘도 여자와 놀고 난 뒤 루이와 만나려고 뒤를 돈 순간, 알 수 없는 약을 뒤집어쓰고 정신을 잃었다가 문득 눈을 뜨니 여자의 몸이 되어 있었다!! 찾으러 온 루이는 시온을 알아보지 못한 채 유혹해 오고 "가슴까지 태닝 되어 있어서 귀여워."라며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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