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만화 키워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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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5화5.0(10)
“우, 우리 친구잖아...!” “에스텔, 나는 절대 너를 아프게 하지 않아.” 늑대가 되어 나를 잡아먹으려는 소꿉친구. “이미 전부 공부한 줄 알았는데. 나 같은 짐승이 발정기마다 어떻게 되는 지.” 무섭지만 이 기분은 뭐야, 점점 야릇해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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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50화4.8(50)
5살 연상 목나영. 5살 연하 정도안. 사귄 지 6개월 만에 결혼한 골인한 그들은 하루 종일 알콩달콩! 매일 행복하고, 매일 몸이 즐거운 신혼생활을 보내는 나영은 남편이 의심(?)스럽다. 그 얼굴로 내가 첫사랑이라고? 그 몸으로 모든 게 처음이라고? 연상연하 커플 나영과 도안의 두근두근 신혼생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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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7화4.8(111)
“제대로 빨아요. 허튼 생각하지 말고.” 메마른 공기 중으로 차갑게 깔리는 음성에 고막이 녹아내릴 것만 같았다. 눈동자가 까뒤집히고 침이 질질 흐르는데도 상스러운 행위를 멈출 수 없었다. 팀장 제환이 만들어낸 상황에 저항하려는 힘을 잃고 말았다. “네가 내 밑에 깔리겠다고 한 순간부터 이 정도는 예상했었어야지.” 그는 그녀를 내려다보며 무자비하게 말했다. 마치 해서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것처럼. 애정에서 기반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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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1화4.8(3,693)
"사장님... 가슴 빨리는 거 처음이야?" 사창가 골목 한 구석. 싸구려 우동을 팔며 하루하루 연명하던 백단. 그런 백단 앞에 이 거지 같은 골목과는 어울리지 않는 남자, 무신이 나타난다. 벗어나고 싶어 발버둥칠수록 더 깊이 가라앉고 마는 인생. 더 이상 희망은 없을 거라 믿었던 날들 속에서, 아무도 손 내밀지 않던 백단에게 다가온 건... 그 남자, 무신이었다. 오직 몸만을 허락한 단순한 섹스 파트너. 이름도 감정도 필요 없는 관계라 되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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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0화4.9(2,043)
5년 전 신입사원 시절, 정모래에게 악몽 같은 존재였던 사수 서강재가 돌아왔다. 이번에는 SG전자의 황금 핏줄을 지닌 전무이사이자 그녀의 직속 상사로. 송별회 날 술김에 서강재와 원나잇을 했던 흑역사가 떠오른 모래는 그를 피해 다니지만 서강재는 그녀를 집무실로 불러내 실수를 빌미로 협박하며 한 가지 제안을 건넨다. “지금부터 딱 3개월 동안, 매주 1회씩 총 12번. 나랑 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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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67화5.0(11)
[매주 수요일 연재] 정혼녀가 돌아왔다, 내 목숨을 노리는 자객이 되어ㅡ 살수가 되어 돌아온 ‘서라’와 그녀만을 절절하게 사랑하는 ‘희진’의 애틋한 사랑 그리고 황궁에서 벌어지는 냉혹한 정치싸움, 치열한 암투 위 제국의 북부를 호령하는 연왕부 연왕에게 성지가 날아든다. 이용혁 백작의 얼녀 이서라와 혼인하라는 것. 사실 이서라는 윤희진을 견제하는 황후가 암살을 의뢰한 살수였고 희진은 이를 금방 눈치 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과거 깊은 인연을 맺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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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72화4.8(176)
정혼녀가 돌아왔다, 내 목숨을 노리는 자객이 되어ㅡ 살수가 되어 돌아온 ‘서라’와 그녀만을 절절하게 사랑하는 ‘희진’의 애틋한 사랑 그리고 황궁에서 벌어지는 냉혹한 정치싸움, 치열한 암투 위 제국의 북부를 호령하는 연왕부 연왕에게 성지가 날아든다. 이용혁 백작의 얼녀 이서라와 혼인하라는 것. 사실 이서라는 윤희진을 견제하는 황후가 암살을 의뢰한 살수였고 희진은 이를 금방 눈치 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과거 깊은 인연을 맺은 사이였고 희진은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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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0화4.9(2,206)
“어느 쪽이 좋아, 혜원아. 내가 널 사랑하는 게 좋아, 아니면 사랑하지 않는 게 좋아.” “…뭐가 달라져요?” “내가 널 사랑하면, 너도 날 사랑해 줘야 하고.” “그런 게 어디 있어…. 그게 조건부예요?” 같이 살고 떡 치면 대충 애인 비슷한 게 되는 것처럼? “내가 널 사랑하지 않으면, 씹새끼한테 붙잡혀서 억지로 강간당하고 사는 거니까 날 미워해도 되고. 어느 쪽이든 날 못 떠나는 건 마찬가지지만 네 마음 편한 대로 해 줄게.” 혜원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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