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근친 #자보드립 #고수위 #씬중심 “자, 잠깐만요. 이거는… 아저씨, 이거는 너무 커요. 찢어질 것 같아요.” 지우가 아저씨의 배를 밀어내며 고개를 저었지만, 아저씨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그는 지우 손길에 밀려나기는커녕 자지를 더욱 안쪽으로 밀어넣으며 젖가슴을 주물럭거렸다. “젖통은 엄마보다 낫네. 보지는 훨씬 빡빡하고….” 자신을 엄마와 비교하며 평가하는 듯한 아저씨의 말에, 지우는 죄책감과 배덕감이 동시에 밀려오는 걸 느꼈다. “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