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게임 속, 일주일만에 죽는 시종으로 빙의한 제이드. [전용 스킬 발동: Lv 1. 독버섯 구별하기] [추가 스킬 개방: Lv 1. 청소 견습생의 손놀림] 그러나 시스템이 그에게 주는 거라곤 거지 같은 스킬뿐이고. 심지어 최종 보스이자 천사 같은 얼굴의 이안 린우드는 저택에 오는 시종들을 죄다 죽이는 인물이다.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긴 시간 갈고닦은 천부적인 생존 능력으로 나날이 방치된 저택의 살림을 꾸려 나가는 제이드. 그렇게, 이안에
소장 3,700원전권 소장 18,500원
※ 본 작품에 등장하는 단체, 지명은 실제와 무관한 픽션이며, 강압적인 관계와 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덩치차이 #조폭공 #미남공 #강공 #다정공 #연상공 #알고보면무섭공 #헤테로였공 #문짝공 #미인수 #명랑수 #적극수 #맹랑수 #여장수 #키작수 #한품수 "두고 봐라, 난 언젠가 이 곳을 벗어나고 말 테니." 등불이 꺼지지 않는 구룡의 소돔과 고모라, 삼합회의 지배 하에 놓인 치외법권의 구역인 고급 유곽, 불
소장 1,800원전권 소장 27,700원
2238년, 기후 위기와 핵전쟁으로 멸망 위기를 겪은 인류는 인공지능 코어의 통제하에 감정이 제어된 채 살아간다. '에한'은 이러한 코어의 목소리가 닿지 않는 곳, 묵음지대의 유일한 생존자로 홀로 격리되어 연구를 진행하다 우연히 설원에 핀 붉은 꽃 한 송이를 발견하고 들여오게 된다. 그런데 그 빨간 꽃, 이브를 데리고 온 후부터 자꾸만 이상한 일이 생기는데. 매일같이 쟁알대던 코어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건 물론 연구실을 뒤덮을 정도로 덩굴이
소장 2,500원전권 소장 6,000원
새해 첫날, 비즈니스 약혼을 한 형이 다른 알파와 도망쳐버렸다. 형의 약혼자에게서 3월에 예식을 한다는 통보까지 와버렸다. 망하지 않으려면 형 대신 서교신과 결혼해야 한다! 스무 살이 된 첫날. 설강 그룹의 서교신 전무이사와 비즈니스 약혼을 한 친형 김신희가 다른 알파의 아이를 임신한 채 도망가버렸다. 문제는 파혼과 동시에 100억대의 투자금을 토해내야 한다. “아빠, 우리 설강 그룹에 투자금 돌려줘야 하는 거 아니야?” “……그거 다 돌려주면
소장 2,900원전권 소장 18,900원
※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배뇨플, 산란플, 요도플, 스팽킹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능글공 #성질더럽공 #수한테만숨기공 #다정한척하공 #계략공 #존댓말공 #수한테매일같이발정나공 #입걸레공 #미인수 #순진수 #병약수 #임신한줄아는수 #방치플 #신체검사 #정조대 #푸드플 #마사지 #세로후장 선천적으로 타인에게 별 관심이 없고 일생을 지루함을 느끼며 살아온 어린 황태자, 칼릭스는 명문가의 사생아로 가
소장 3,400원전권 소장 14,200원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스팽킹, 수면플, 결장플 등의 소재와 강압적인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다공일수 #가이드버스 #4공1수 #빙의 #연기수 #계략수 #(약)마조수 #교주수 #세계관_최강이자_유일한_가이드수 #연기수 #에스퍼공 #부교주공 #쓰레기공 #성격더럽공 #또라이공 #재벌공 #냉혈공 #무뚝뚝공 #조폭공 #직진주접공 #까칠공 #정부요원공 #원홀투스틱 #3P 야근하다가 재수 없게 하드 피폐 가이드버스 소설
소장 1,800원전권 소장 13,800원
한 번 자면 끝날 줄 알았다. 권호범 또한 제 입으로 얼굴 보는 건 그날로 마지막이라고 했었는데. “나.” 또다시 혜안을 찾아온 권호범이 낮게 목소리를 냈다. 평소와 다르게 머리를 올리지 않아서인지, 더욱 앳되어 보였다. 비단 나이를 알게 돼서 그런 걸지도 모른다. 스물두 살밖에 안 된 놈……. “너한테.” 뚝뚝 끊어지는 말소리에는 어쩐지 물기가 좀 묻어나는 듯했는데, 혜안은 이내 속으로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그럴 리가 없었다. 권호범은 피
대여 무료
소장 990원전권 소장 16,920원(10%)18,800원
“형, 나도 이제 더는 못 참겠어요…….” 식칼을 든 연하 남친의 눈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진다. 대체 내가 뭘 잘못한 거지? * * * 한국대 사이버공학과 최고의 인싸, 윤태언. 어느 날, 과대 후배로부터 SOS 요청이 들어온다. “제발 도와주세요, 형. 저, 살면서 그런 사이코는 진짜 처음 봤어요. 대체 왜 우리 과에 들어온 거야…….” 올해 들어온 신입생 중에 ‘지뢰계’가 있다는 것. 독특하고 화려한 지뢰계 패션에 귀여운 캐릭터 액세서리로
소장 3,100원전권 소장 13,300원
‘러트 파트너’라는 소설에 빙의한 서지안. 남들은 빙의하면 잠깐 구르다가도 잘 먹고 잘사는데 왜 나만 이렇게 생활고에 시달려? 힘들기만 한 현실을 비관하던 그는 어느 날 반강제로 누군가의 러트 파트너가 되고야 마는데. “다른 사람은 다 돼도, 나는 안 된다고? 그럴 리가.” 몸정, 아니면 호감, 그것도 아니면 사랑이었을까? 갑자기 끝나 버린 관계에 이유 모를 허무함을 느끼던 지안은 왠지 어둠 속의 그를 떠올리게 하는 사람, 최이든을 만나는데….
소장 1,000원전권 소장 14,700원
[감사해요오. 오빠! 덕분에 이번 템 다 맞췄어용♡] [ㅎㅎ두팔이 부탁이면 들어줘야지. 더 필요한 건 없어?] [진짜루요? 역시 울 오빠밖에 없다니깐! >.< 그러면 두팔이는요! 수호자의 망토랑 홍옥 귀걸이 갖구 싶어용! 아 참, 그리고 신전 기부금 밀린 것도 있는데 그것까지는 무리겠죠? 힝….] [어…? 그건 좀 비싼데.] [아, 오빠 많이 부담스러워요? 하긴, 내가 너무 눈치 없게 굴었나부다.] [아, 아니야! 내가 해줄게! 두팔아 오빠 대
소장 1,000원전권 소장 17,200원
사고로 죽고 깨어나 보니 낯선 펜트하우스에서 쇠사슬에 묶인 미남을 발견하였다. [도대체 뭐가 문제지? 빚도 갚아 주고, 잘 곳도 마련해 주고, 원하는 건 다 사주겠다는데……. 진짜 이해가 안 되네.] [개소리하지 마……! 그 빚도 당신이 전부 계획한……! 컥!] 기억을 더듬자 내가 쓰레기라는 사실은 어렵지 않게 추론할 수 있었다. 한겸을 얻기 위해 멀쩡히 살던 집을 재개발 투자라는 명목으로 풍비박산 내고, 주변 친구들까지, 건드리지 않은 구석이
소장 2,200원전권 소장 18,7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