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를 읽다! 문학동네 플레이 시리즈
12개의 작품
- 나의 마지막 조선 (이현수, 문학동네)
- 자객의 칼날은 (오현종, 문학동네)
- 귀매 (유은지, 문학동네)
- 인플루엔자 (한상운, 문학동네)
- 더 게임 (김인숙, 문학동네)
- 블랙 아이스 (이수안, 문학동네)
- 개정판 | 최선의 삶 (임솔아, 문학동네)
- 개정판 | 달의 바다 (정한아, 문학동네)
- 이렇게 바삭한 카사바칩 (이경, 문학동네)
- 성소년 (이희주, 문학동네)
- 바캉스 소설 (김사과, 문학동네)
- 데이터 상속인 (한상운, 문학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