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카모토 기도 특유의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일본 시대기담물의 걸작 - '괴담회 3부작'의 전신이자 「한시치 체포록」의 자매편 - 전자책으로 국내 첫 번역 출간! 「미우라 노인의 기담」은 일본 괴담 문예의 아버지로 불리는 오카모토 기도가 '오카모토 게이지'라는 본명을 아직 사용하고 있을 때 발표한 소설이다. 또한 「한시치 체포록」의 집필과 병행한 '기도 독물집(綺堂讀物集)'의 첫 작품이기도 하다. 에도의 향기가 짙게 배어 있는 이야기 12편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