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기 야담의 싹을 틔운 책이자 조선 야담의 대표작 「청구야담」의 모본 - 현실과 비현실의 공존 속에서 역사적 팩트와 도교적 판타지가 기묘하게 어우러진다! - 「학산한언」의 첫 전자책화 「학산한언」은 18세기 후반에 신돈복이 지은 한문 야담집이다. 저자는 젊은 시절부터 노년기에 접어든 1759년쯤까지 오래 모아둔 방대한 자료를 토대로 죽기 전까지 집필했다고 추측된다. 100편의 이야기 중에 「청구야담」과 30여 편이나 중복되는 등 후대 야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