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도 살기 힘든 도시를 떠나 전원생활을 택한 지우와 지성이 가족. 자연스러운 기운을 내뿜는 목조 주택, 밤이면 반딧불이가 날아다닐 만큼 공기가 맑은 시골의 전원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새 친구들도 사귀고 말벌의 공격을 받고 뱀에 놀라기도 하지만 자연과 어울려 다양한 경험을 쌓게 되는데요. 지우, 지성이와 함께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살아있는 자연으로 한발짝 가까이 다가가 보세요. 작가의 체험에서 우러나온 일상의 모습들을 통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