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역자 김영근 목사가 세상을 내다보는 법 좁은 오솔길을 걷듯이 일상을 섬세하게 관찰하고 따스한 손길로 화초를 가꾸듯 이웃에게 온정을 쏟아붓기도 하고 아비의 심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품고 기도한 저자의 마음을 담아냈다. 특별히 저자가 강조하는 ‘일상도’의 기쁨을 만끽하며 생활속 작은 수도사가 되어보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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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사역자 김영근 목사가 세상을 내다보는 법 "좁은 오솔길을 걷듯이 일상을 섬세하게 관찰하고 따스한 손길로 화초를 가꾸듯이 이웃에게 온정을 쏟아붓기도 하고 아비의 심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품고 기도하는 저자의 마음을 담아냈다. 특별히 저자가 강조하는 ‘일상도’의 기쁨을 만끽하며 생활속 작은 수도사가 되어보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