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이와 타카시 가족의 한일 이문화 체험 건이와 타카시 가족이 익숙하지 않은 일본어와 한국어, 그리고 두 나라의 문화에 적응해 나가면서 생기는 여러 사건들을 코믹하게 그려내었습니다. 4컷 만화로 재미있게 4컷 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습니다. 어휘에 국한되지 않은 해설 해설에서는 단순히 올바른 어휘를 설명하는 것이 아닌, 문화적 배경 및 실례를 들어 일상생활에서 보다 사용하기 쉽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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