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날고, 살아 있는 물고기는 물살을 거슬러 오른다!” 김구 선생과 노무현 대통령의 좌우명을 낳게 한 '장자',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히는 스토리별 구성과 쉬운 우리말 번역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 난세의 시대, 『장자』를 읽으면 난제가 풀린다! 지금 우리 사회는 정치는 물론 경제적으로도 불안하고 혼란스럽기만 하다. 이러한 난세에 춘추전국시대의 혼란기에 살았던 장자와 그의 책 <장자(莊子)>는 지금의 우리에게 신선한 청량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