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우리가 항상 접하고 꿈꾸는 패션과 트렌드를 다루는 책이다. 각각의 글은 패션 비즈니스의 화려함과 어두움, 새로운 아이템과 브랜드 그리고 디자이너와 모델, 이에 열광하는 우리들의 욕망까지도 모두 다루고 있다. 이 시리즈를 계속 탐독하다 보면, 패션 관련 종사자들은 유행의 출발과 끝을, 일반 소비자들은 내가 소비하는 브랜드의 흥망성쇠를 점쳐 볼 수 있는 예리한 엣지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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