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Arsene Lupin, Gentleman-Burglar》 누구나 읽는 추리소설의 대명사, 아르센 뤼팽 걸작선 1권. 미국으로 향하는 배 안. 아르센 뤼팽이 승선하고 있다는 소문이 돈다. 아니나 다를까 귀부인의 보석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마침 같은 배를 타고 있던 뤼팽 전문 형사 가니마르가 뤼팽을 체포하는 데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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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암성 The Hollow Needle》 누구나 읽는 추리소설의 대명사, 아르센 뤼팽 걸작선 2권. 신사이면서 강도, 사기꾼, 모험가인 뤼팽의 진면목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변장의 달인인 뤼팽은 자유자재로 귀족의 저택에 침입해 보석이나 미술품, 값비싼 가구를 훔친다. 사건 해결에 나선 소년 탐정 이지도르 보트를레는 과연 논리적인 추리만으로 기암성의 비밀을 풀고 뤼팽을 잡을 수 있을까?
《여덟 번의 시계 종소리 The Eight Strokes of the Clock》 아르센 뤼팽 걸작선 5권. 여덟가지 다른 사건이 등장하는 단편집이지만, 레닌 대공과 오르탕스가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장편 모험 소설로 보아도 손색이 없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배경으로 오르탕스를 향한 레닌 대공의 구애가 뛰어난 심리 묘사로 펼쳐져 읽는 재미를 더한다. 레닌 대공의 정체는 과연 모든 이의 짐작대로 아르센 뤼팽인가? 독자 여러분도 작품 속에서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