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평 남짓한 작은 작업실 창업에서부터, 세상에서 하나뿐인 달콤한 디저트를 굽는 행복한 작업실이 되기까지, 마음만 부자였던 그녀들의 달콤쌉싸름한 '청춘시절' 화보 같은 에피소드! 20대 초반 각자 다른 길을 걷던 자매는 어느 순간 디저트의 매력에 빠져 설렘과 두려움을 안고 '10평 남짓한 작디 작은 작업실'을 시작했다. 그 안에는 늘 달콤함과 쌉싸름함이 함께 공존했다. 그 달콤함과 쌉싸름함은 자매의 인생에 중요한 자양분이 되었고, 그것은 도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