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콜린스에서 전해 온 맛있는 레서피와 평안함과 위로를 주는 글과 사진이 마치 한 폭의 아름다운 풍경 같은 책! 어느 날 작은 디지털 카메라 하나로 포트 콜린스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아내기 시작하면서 걷잡을 수 없이 사진의 매력에 빠져든 저자에게 가장 사랑스러운 피사체로 다가온 것은 요리였다. 늘 새로운 레서피를 접할 때면 설레는 마음으로 어떤 음식이 만들어질까를 상상하며 음식 만드는 일에서 즐거움을 찾는 그녀의 따듯함이 묻어나는 아름다운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