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의 독보적인 완역본 『돈키호테』를 만나다!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학작품 1위'에 빛나는 불후의 명작! 성서 다음으로 지구 상에서 가장 다양한 언어로 번역된 책, 미겔 데 세르반테스 사아베드라의 『돈키호테』가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돈키호테』에 담긴 세르반테스의 문체와 정신을 고스란히 한국어로 번역하고자 고려대학교 스페인어문학과 안영옥 교수는 5년의 고증과 스페인에서의 답사를 거쳐 국내에서는 만나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한국어판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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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완역 이후 2년 만에 내놓은 종합 해설서 완역본 『돈키호테』의 번역가이자 연구자인 안영옥(고려대학교 스페인어문학과) 교수가 쓴 가장 종합적인 『돈키호테』 해설서이다. 2014년 열린책들에서 출간된 저자의 완역본 『돈키호테』(전2권)는 현지답사와 충실한 번역과 각주, 참신한 문장으로 많은 호평을 받았고, 국내 번역된 『돈키호테』 가운데 가장 많이 애독되고 있다. 『돈키호테를 읽다』는 『돈키호테』 완역 이후 2년 만에 내놓은 저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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