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성’의 확장에 대한 기념비적 탐구 전미도서상 수상작이자 퓰리처상 파이널리스트에 오른 『한낮의 우울The Noonday Demon』의 작가 앤드루 솔로몬이 기념비적인 새 책으로 돌아왔다. 집필에 10년이 걸린 이 책은 가족에 대한 이야기이다. 『부모와 다른 아이들Far From The Tree』은 전미비평가협회상을 수상했으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고 수많은 언론으로부터 ‘혁명적’인 책으로 찬사를 받았다.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소장 22,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