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의 모든 짐을 엄마에게 지우는 것은 킬링! 공동체 구성원이 함께 육아에 참여하는 것은 힐링! 솔루션을 가지고 돌아온 『엄마 되기, 아프거나 미치거나』의 개정판 이 책은 유교적·기독교 가부장적·현대 제도적 전제가 주입해온 ‘모성’ 때문에 아프거나 미치겠는 엄마들을 위로하기 위해 쓰인『엄마 되기, 아프거나 미치거나』의 개정판이다. 이 책은 엄마들은 물론 아빠들, 할머니들과 할아버지들에게까지 큰 공감을 얻어냈다. 그런데 책을 읽은 독자들은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