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선택한 젊은 작가 포앙키노스의 최신작! “시 같은 소설, 소설로 태어난 시” 프랑스 누적 판매 600,000부! 아마존 프랑스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프랑스 소설 분야 최장기 베스트셀러! 다비드 포앙키노스는 “프랑스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작가”로 꼽아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소설가다. 그의 새 작품 『샬로테』는 그 주제나 형식에 있어서 가히 코페르니쿠스적 혁명을 내포한 다이너마이트라 불러도 좋을 것이다. 2차 세계대전이라는 암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