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했던 해외여행은 막상 가보면 비슷비슷한 풍광이기 쉽다. 각 분야에서 한 획을 그은 거장들의 자취를 따라 가보는 것은 어떨까. 남다른 감수성과 지성을 갖춘 이들을 따라가다보면 새로운 감흥을 느낄 수도 있지 않을까. 세계 유명인사들의 자취가 있는 10곳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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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기자들이 직접 다녀와 쓴 최고의 여행 안내서. 조선일보 인기 여행 섹션 'Magazine+2'가 지면에 소개했던 여행지들을 한데 엮었다. 다가오는 휴가, 어디 갈지 고민이라면 한번 펼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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