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시 남부경찰서 강력계 1팀 형사들은 하얀시 방재읍 가온안길 16번 근처에서 인간의 뼈로 보이는 것이 발견되었다는 제보를 받는다. 수사를 시작한 형사들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그것이 17세 전후의 여자아이의 뼈가 맞다는 감정회보서를 전달받는다. 형사들은 이 년 전부터 수감되어 있는 강력범죄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펼쳐나가지만 여전히 범인이 누구인지 알 수가 없다.
소장 3,000원
대여 700원
소장 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