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스스로 경전 중의 제일이라고 한 법화경을 무비 스님이 번역한 책. 이 법화경을 통하여 모든 사람들이 불교를 바로 알고, 따라서 인간 최고의 가치를 추구하는 일에 한걸음 다가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소장 8,400원